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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고난주간 둘째날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4-11 14:41:25

오늘 낮12시에는 의정부경찰청 신우예배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양주경찰서 말씀사역과는 경찰청분위기가 사못다른데, 면면을 둘러보니 어느새 양주경찰서 출신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네요. 경찰한분이 피아노를 하도 잘 쳐서 심상챦다했는데... 양주시 새가정교회 담임목사님의 아들입니다. 성균관대 재학중 의경으로 근무중이네요. 고난주간이어서 보혈을 전하고 왔습니다.

그립지는 굉장히 바빴는데... 여기오는 분들은 고난주간이 없는듯... 기독교방송에서 이번주간은 음식금식, 미디어금식등.. 보폭을 줄이라고 멘트가 나옵니다. 1년중 고난주간은 개인적으로 묵직하게 보내는 주간입니다. 그러다보니 부활절이 인간적으로도 많이 기다려집니다. 심적자유....

어제는 새벽과 저녁 보혈과 성령론말씀을 기초적으로 선포했고, 오늘은 한걸음 더 들어간 말씀으로 보혈의 이유는 생명이다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잠시후 8시에는 성령론 둘째날 말씀을 증거합니다. 보혈과 성령의 절묘한 관계를 정의하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기도하려 합니다. 어제 학생들까지 자리를 지키는 기특함이 있었습니다.

김경미권사님이 많이 아픕니다. 피검사를 통해서 정밀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교회에서 어르신들 마주치며 친근히 안부묻고 인사하도록 합시다.

잠시후 오후8시 둘째날 저녁집회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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