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4월 24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4-24 11:24:09

어제 주일... 갑자기 여름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여성5공동체의 점심별미가 특별했습니다. 항상 어린아이로 봤고, 가장 쉬운 음식의 경계를 못 벗어나는줄 알았는데...
우와.. 어제 깜짝 놀랐네요. 엄마손의 노하우가 짙어지고 있네요.
오죽하면 그립지 청년알바가 밥을 먹고 왔음에도 같이 먹었을까..
모든 셀가족들이 그러하지만 어제도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우리교회 점심이 참 맛있지요. 이렇게하기 까지의 과정이 때로는 힘들었지만... 왠지 예배후 점심식사가 기다려진다는것도 은혜입니다. 쉽게 갈수도 있지만.. 부지중 천사를 대접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지요. 천사가 누굴까... 배고픈 이웃, 가난한 이웃, 위로가 필요한 이웃... 믿음안에 함께 생활하고 있는 새생명공동체 전체가 그렇겠지요. 모두에게 오케이땡큐입니다.

어제는 제3회 위대한축제 2차 실무진 모임이 덕계교회에서 있었습니다. 40명정도가 모였고 실질적 책임자인 김혜원목사님이 상황점검을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교회가 중심이 되어서 하고 있지만 슬슬 한발씩 빼면서 연합회 모두가 함께 감당해 가야만 하는 위대한축제가 될수 있도록 완급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잘되고 있는데... 남은 시간 바짝 긴장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이번 수요일은 행사전 마지막 임역원 회의가 미션홀에서 모입니다. 5월8일 한주간은 특별기도회로 섬겨져야 합니다. 위대한축제와 성령강림절을 미리 준비하는 심정으로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충남 홍성제일교회에 있습니다. 어제부터 집회이고 화요일 밤에 교회로 돌아갑니다.
여기교회도 저처럼 개척한 교회인데 지역사회에서 상당한 인지도가 있는 교회이네요.
목사님이 굉장히 열정적이고, 교인들의 섬김자세와 훈련이 상당합니다. 개교회 부흥회인데 지역유지들이 인사차 모두 모이는 분위기... 앤다....부담됩니다. 아무튼 마치고 올라갈것이고요.

부활의 영성.. '새벽' 진실로 위대한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