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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5월 2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5-22 12:06:04

교우들은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만만치 않은 월요일... 상대적으로 교회는 모든 사역이 없는 조용한 월요일... 물론 그립지홀, 미션홀은 오전부터 여러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립지홀에서 잠시 아이스드립커피를 마신후 제 사무실로 왔습니다. 저에게도 사실 월요일이 있었습니다, 부목사때까지는 그랬습니다. 담임목사가 월요일에 호출하면 왕짜증났지요. 김혜원부목사님은 어떨지.. 수시로 불러대니...
지금 목양실과 본당은 굉장히 고요합니다. 잔잔한 찬양음악소리외에는.. 이 분위기좋군요. 그래도 잠시후후면 위대한축제 보험처리문제, 미션홀 직원 등록문제, 건물종합보험가입문제등으로 일반의 업무가 시작됩니다. 어제는 주일저녁예배마친후 그립지홀 마감을 도와주고 사택에 가니 밤11시30분, 오랜만에 아들하고 대화좀 하다가 잠이 든 시간이 대략 1시20분... 그리고 새벽기도 지금은 목양실... 앤다.. 장황한 설명의 이유는 누가 그러더군요. "목사님은 좋겠다. 월요일에 쉬니.. 우리는 출근하는데.." 라는 말이 못내 미안해서 솔직한 저의 상황을 정리한거지요. 교우여러분.. 무기력하십니까? 어제 팩트체크 24항목중 몇개가 나왔는지요? 저는 한개가 나왔습니다. 바쁘고 힘든게 사실 행복한겁니다. 지금 어디있든지 열심히 살아갑시다.

어제 주일낮, 오늘 새벽기도..이동행안수집사님이 등장했습니다. 모든 예배에 모범생인 이집사님이 건강때문에 잠시 못나오니 자리가 텅 빈 기분.. 그래도 아픈 몸 이끌고 다시 등장하니 앤다.. 엄청 기쁘군요. 꼭 승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시편119편의 말씀의 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정상희성도의 건강회복을 기도해주세요. 어버이날이후 굉장히 힘든 심적상태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니 몸이 넉다운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히 의지하는 믿음으로 꼭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6월11일부터는 박태구권사 초청 특별집회가 시작됩니다. 평신도가 전하는 삶의 간증이기에 특별한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미리 시간조절합시다.

어제는 박안희집사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스승의 날이라고 인사차 왔는데, 참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오늘도 믿음승리합시다. 내일 새벽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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