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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6월 7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6-07 13:02:03

비가 오는 수요일입니다. 가뭄을 일소할수 있기를 바라는데... 아직은 물량이 역부족이라네요. 이래저래 하나님의 손길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우리네 인생입니다. 오늘 수요칼빈성경공부를 하다보니.. 우리들이 꾸준히 고민하는 부분을 1권 15과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영혼에 마음을 주시어 선을 악에서, 정의를 불의에서 각각 가려내며, 또한 이성의 빛을 안내자로 하여 마땅히 추구해야 할 것과 마땅히 피해야 할 것을 구별하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여기에 의지를 결합시키심으로써 의지로 하여금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간의 최초의 상태는 이와 같은 탁월한 은사들로 뛰어난 품위를 지니고 있었으며, 때문에 그의 이성과 지성, 사려 분별, 판단은 지상 생활을 지배하는 데 있어서 충분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간이 이것으로 하나님과 영원한 행복을 찾아 올라갈 수도 있었다. 여기에 선택이 추가되어, 욕구를 조정하고, 모든 기관의 활동을 조정하며 그리하여 의지로 하여금 이성의 지도에 전적으로 따르게 하였다. 이러한 완전한 상태에서, 인간은 자기가 원하기만 하였더라면 자유 의지로 영생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아담으로서는 조금도 변명할 여지가 없으니, 그는 자신의 파멸을 자발적으로 초래하였을 정도로 아주 많은 힘을 받았던 것이다]
너무도 완벽한 피조물이었지만 절대권한을 하나님을 대적하는것으로 사용해버린 최초의 인간 아담.. 그로말미암은 지금까지의 혼돈, 괴로움, 걱정, 근심 그리고 죄악.. 해결자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것이 칼빈의 꾸준한 가르침입니다.

오늘 수요예배와 셀리더공부가 있고, 내일은 양주경찰서 신우회 설교, 금요일에는 북부경찰청 경목들이 우리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월례회를 합니다. 어느 순간 경찰들과 깊은 연관이 있는 사역이 시작되었네요.

이제 저도 점심을 먹고 오늘 오후 사역을 이어가야 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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