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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6월 26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6-26 11:50:31

저는 달라스에서 토요일에 귀국하여 어제 주일사역을 잘 마쳤습니다. 설교때 말씀드렸지만 믿음이 무엇인지 그 위력을 또다시 목격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촌누이의 변화된 삶, 믿음에 굳건히 서서 새로운 역사와 열매를 맺어감이 놀랐습니다. 그것도 미국에서 그런 역사를 이룬다는것이 대단하더군요. 남편이 강도에게 목숨을 잃고, 아들은 장애인으로 태어나고 동생들에게는 따돌림당하고.. 그래도 교회를 지키며 얼굴에 웃음을 잃지않고 결국은 성공적인 신앙과 가정을 일궈내는 모습.. 신앙, 기도의 힘외에는 달리 해석이 안됩니다. 장녀는 이번에 결혼을 했는데.. 대만 갑부와 결혼했네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아주 탁월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방을 둘러봐도 눈물골짜기밖에 없다고 해도...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봐야 하고 빡세게 말씀과 기도의 세계에서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어제는 초대교회 일곱집사, 저녁에는 이삭의 기도에 대해서 은혜를 나눴습니다. 월요일새벽부터 교우들과 간절히 기도함으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도는 기적이전에 무서울정도로 확실한 응답을 몰고옵니다. 기도의 끈을 결코, 절대 놓치맙시다. 그것도 영혼이 잘됨같이... 영혼을 잘되게 하면서 하는 기도..
이 부분은 내일 새벽에 나눌것입니다.

오늘도 어디있든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령이여, 보혈이여..." 입에 달고 삽시다. 교우여러분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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