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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6월 2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6-29 11:40:06

6.29선언이 있었던 날입니다. 나중에는 육이구는 속이구라는 사회비어가 생기며 당시 정부에 대한 민중들의 항거가 더 거센진 시발점이기도 했지요. 제가 청년에서 장년을 살아가면서 우리나라도 참 많은 변화를 겪어오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정치를 잘 해서 하나님을 두려워할줄 알고 백성을 잘 섬기는 지혜로운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소망합니다. 방미중인데.. 트럼프대통령이 천사를 대하듯 문재인대동령을 접대해주고 우리나라의 정직한 동반자,동맹국으로서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국익과 실익을 균형있게 세울수 있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내일이면 2017년 상반기 끝자락입니다. 특별했던 상반기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자체 부흥회외에는 거의 안하는 새생명교회에서 굉장히 오랜만에 집회를 하게 되고,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가 기도에 대한 깊은 신뢰와 하나님을 향한 헌신을 사모하게 됨이 큰 수확이고, 그냥 성도들중의 하나가 아니라 비전을 공유하며 기드온의 성령의 불을 든 300용사로 교인들이 선택되어감이 은혜입니다. 믿음의 씨앗, 성지헌금이 인간적으로는 두려움과 걱정이 될수 있으나, 억지로라도 지고 간 구레네시몬의 십자가처럼, 혹은 자원하여 거꾸로 지고간 베드로의 십자가처럼, 명령되어진 십자가 아멘 하며 아브라함처럼 이삭을 손에 잡고 모리아산에 올라가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으로 바라보고 즐겨 순종함으로 너무도 고통이었던 모리아산 제단이 훗날 솔로몬 성전으로 변화되어지는 축복의 터전이 될것입니다.

7월 23일은 창립기념주일입니다. 안재우 복화술사의 특별한 은혜가 기대됩니다. 꾸준히 자리매김하며 사역감당하고 있는 엔크리스토팀의 찬양예배도 은혜입니다. 그리고 사역방학이 한달간 진행되네요.

더 중요한것은 7월 31일이 백두산비전트립의 날입니다. 이번 1차는 34명이 출발하고 그 다음주 2차는 22명이 출발합니다. 우와.. 대단한 교회입니다. 백두산을 북파,서파 한번에 두번을 올라가고 그것도 1,2차로 약60명정도가 하하.. 물론 2차는 우리교회가 주관이된 양기연행사이지만 연이어 진행된다는것이 우리교회의 현주소입니다. 1차 백두산비전트립을 꼭 가야 하는 이유는.. 쉼이 있고, 즐겁고 재밌습니다. 대륙에 끼인 한국의 아픈 역사를 느낄수 있고, 거기서 비전을 품게 됩니다. 더욱이 교우들과 함께 가기에 행복합니다. 꼭 같이 갑시다. 지금은 항공티켓구매가 어렵지만.. 뭐 그래도 같이 갑시다.

새벽이 즐겁습니다. 요즘 유다서를 보면서 한장에 압축된 신앙인의 경건을 강력한 경고로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신앙인의 경건과 거룩..중요하고 또 중요합니다. 축복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성령,보혈,경건... 우리가 살아가는 무기입니다.

주일예배이후 여러 사역들이 계속되서 정신없이 바빴네요. 계속 교회에 머물고 있었지만 이리 저리 불려다니고.. 앤다.. 그래도 본당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기도와 묵상을 계속 할수 있다는것이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식사역은 없습니다. 교회와 본당을 맴돌며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군요.

내일은 금요기도회... 예향교회에서는 마커스초청 찬양집회가 있는 날입니다. 저와 장년들은 이곳에서 은혜를 받을테니 청년과 학생들..엔크팀은 모두 예향교회 찬양집회에 다녀오세요. 은혜받고와서 우리교회에서 불을 뿜으세요. 오늘도 "예수님 사랑합니다.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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