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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5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05 12:22:43

항상 늦게 잠이 들어 평소보다 일찍 귀가했습니다. 그래도 밤11시.. 부랴 부랴 가정예배부터 일단 드리고, 하루정리하고 눕는데 12시10분.. 상당히 빠른 취침인셈.. 잠이 쉽게 올것 같지 않아 사도신경을 고백하기 시작하여 7번까지 센것 같은데.. 앤다.. 눈을 뜨니 새벽6시20분.. 알람도 못듣고 깊은 잠.. 몸은 깨운한데 아이고 마음이 편치 않군요. 왜 알람을 못들었지를 생각하다가 다시 잠이 들고 다시 눈을 뜨니 7시30분.. 그리고 출근했습니다. 부목사님에게 새벽상황이야기 듣고 직원예배를 드렸습니다. 새벽에 쌀한가마니가 강단에 헌물되었네요. 축복기도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해야겠습니다.

칼빈성경공부는 팀장이 오늘 결석하면서 줄줄이 집안일로 결석자가 많아서 일단 휴강하고 다음주에 한꺼번에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셀리더모임으로 이어집니다.

어린이 여름성경학교가 이번에는 한국을 배운다는 역사기행으로 진행됩니다. 저녁에는 숙소에서 교단공과를 갖고 성경공부하고 아침 점심에는 매년 시리즈별로 한국의 의미있는곳을 돌아보는 시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맨처음 출발점이 청와대와 광화문입니다. 역사의 한복판에서 그 의미가 무엇이며, 복음을 들고 어떻게 차세대리더들에게 하나님나라 일꾼으로 성장케할것인지를 묵상해보려고 합니다. 잘되어야만 하는 새생명교회.. 가만히 보면 전혀 준비도 안되어있고 생각조차 못했던 일들이 지나고보니 성령님께 그저 이끌리고 떠밀리고 그리고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우리가 좀더 정신을 차려 성령님께 협조자만 되면 얼마나 더 성령님이 신바람나서 우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시겠습니까.. 생각만해도 늙을 시간이 없군요.

여성공동체 젊은 새댁들은 어찌 저녁예배를 자동 졸업하셨나요? 그렇게 살아도 미래를 열어갈 자신 있습니까? 속히 이런 이유, 저런 핑계내려놓고 아이들 둘러엎고 저녁예배나오세요. 가정예배는 절대적으로 헌신해야 하고요... 잠시후 수요예배현장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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