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6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06 12:33:48

어제 수요예배는 로마서8장의 넉넉히 이길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교했습니다.
우리가 넉넉히 이기는 이유는?
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기 때문이다(31절) 그러니 감히 우리를 대적할 수가 없다.
2.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이다(33절) 그러니 고발할 수가 없다.
3. 예수님이 우리를 간구하시기 때문이다(34절) 그러니 정죄할 수가 없다.
4.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37절) 그러니 그 어떤 일로도 끊을수가 없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하나님께서 이러한 큰 사랑을 주시기위해 어떻게 하셨는지.. 그러기에 내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나눴습니다.

오늘 새벽부터는 백두산비전트립 1,2차 히스기야선포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보면서 소리내어 읽는 히스기야 기도...
기도의 능력을 아는자만이 아멘 아멘 할수 있는 기도스타일이지요.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는 백두산1,2차 비전트립이 될줄 확신합니다.

오늘 오후7시에는 양주YMCA 창립2주년 기념예배가 있습니다. '은혜의 2년, 영광의 20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게 되는데...
YMVA의 역사가 한국기독교역사와 그 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스리랑카에 갔을때 스리랑카YMCA를 본적이 있습니다. 기분이 묘하더군요. 월드비전만큼이나 YMCA도 전세계적인 영역에서 봉사하고 있더군요.

김혜원목사님은 양주경찰서 예배를 위해 방금전 사역하고 왔습니다. 경찰선교팀은 다음주 우리교회에서 종강예배를 하고 저녁식사를 미션홀(로산젤라)에서 하게 됩니다. 가장 딱딱하고 경색된 분위기의 경찰서에서 매주 예배가 된다는것이 은혜요 기적입니다.

오전에 그립지에 어머니가 큰 형님과 방문하셨습니다. 한명순팀장이 있기에 물었습니다. "팀장님 형님과 저둘중에 누가 효자같냐고" 머뭇되는순간..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첫째는 잘하다가 속을 확뒤집어놔서 그렇고" "막내는 소 닭쳐다보듯이 하니 그렇고" "둘째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니 그렇고" 결국 효자가 하나도 없다는 결론... 하하.. 더 시간가기전에 잘해야 하는데.. 항상 말만 그렇군요.

어제, 오늘 계속 덥습니다. 건강및 감정조절 은혜안에 잘 하면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합시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