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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8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08 12:20:02

폭우특보로 긴장된 토요일 아침을 열었는데.. 이곳 양주는 특별한 이상없이 지나가는 분위기입니다. 다른곳도 어려움없이 필요한 비만 잔뜩 뿌리고 이 시간들이 잘 지나가기를 기도합시다.

어제는 금요기도회로 모여 새벽에 나눴던 계시록의 일곱교회중 에베소교회를 다시 조명해봤습니다. 초대교회가 주는 메세지가 강합니다. 특히 교회의 상징인 금촛대사이를 거니시는 예수님의 모습.. 그렇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인생중심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방금전 교회청소담당이 와서 임무완성하고 갔는데.. 어린 두 자녀들을 동반했습니다. 그 아이들이 받았을 교회섬김이 굉장히
의미가 있지요. 왜 우리엄마는 교회청소를 하지.. 교회는 무엇이고, 이런 청소는 어떤 의미일까... 저도 교회에서 자랐고, 어머니 봉사하는 모습과 기도소리를 들으며 장년이 되기까지 세월을 보냈지요. 그것이 저의 인생 근간이 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 기도하는 모습, 가정예배자의 모습, 어려워도 성실하고 정직한 헌금생활... 몸을 드려 교회봉사하는 모습.. TV가 아닌 성경앞에 무릎꿇고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위대한 자산, 엄청난 유산을 준비하는 것이지요.

내일은 맥추감사주일로 섬겨집니다. 더운날의 감사, 맨처음의 감사가 맥추감사절입니다. 어려운 광야를 통과한후 험난한 환경임에도 잊지 않았던 감사생활이 지금의 이스라엘을 탄생시켰습니다. 내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준비된 예물로 나아옵시다.

오후3시에는 세미교역자회의가 목양실에서 있습니다. 홍일남,김혜원,정대현까지는 교역자.. 이일은 준교역자이기에 세미교역자라는 말을 붙여봅니다. 교육기관의 상황과 여름행사를 나누게 됩니다.

오후4시에는 바리스타교육이 그립지에서 진행됩니다.

오늘도 부지런히 말씀읽고 주일준비해야 합니다. 성령이여 기름부어주시옵소서. 우리를 다스려주시옵소서.
임마누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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