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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1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11 14:12:13

주일 사역이후 시간이 또 훅 지나갔군요. 어제는 월요일.. 로산젤라, 그립지 물품이 많아서 코스트코 짐나르기를 도와줬는데.. 엔다.. 여자들이 하기에 쉬운일은 아닌것 같군요. 게다가 카트기 바퀴마저 고장난것이어서 그것을 힘으로 운전하며 나르는데..
힘이 두배는 든것 같습니다. 게다가 폭우까지 쏟아지고....
어제 엄청났지요. 그래도 왠지 어제는 쏟아지는 비가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냥 일부로 좀 맞기도 했지요.

오늘은 박영순권사님이 초복이라고 백숙을 만들었습니다. 주변의 교인들을 여러명 불러서 함께 음식을 먹었습니다. 항상 섬기고자 하는 모습이 은혜군요. 원래 내일이 초복인데 앞당겨 치뤘습니다. 내일부터 2박3일간 친구들과 여행을 가신다고 합니다.
그렇게 다닐수 있다는것도 굉장한 축복이지요. 하나님께서 하늘나라 갈때까지 건강와 행복과 은혜생활을 보장해주실줄 믿습니다.

폭우뒤 폭염.. 지금 교회앞마당이 그렇습니다. 예향교회 부교역자들이 한바탕 그립지에서 커피를 즐기고 갔습니다. 저와 김혜원부목사님은 살짝 몸을 숨겼습니다. 그들이 불편해할까봐... 김영주안수집사님이 사준 커피음료를 들고 저희는 교역자실에서 티타임을 즐겼습니다.

이종열성도님은 토요일밤에 응급실에 급하게 다녀오셔야하는 급성장염.. 오늘도 성모병원에서 치료받고 교회로 들어오셨고, 양혜경집사님은 백숙을 먹은후 편도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갔고... 그외 교우들은 각자 삶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중... 로산젤라 팀들은 정상희성도가 점심을 준비하는데..오늘은 주방에서 백숙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목양실과 본당에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칼빈공부2회분, 수요예배, 셀리더공부.. 그리고 성경읽기와 듣기등 분량이 굉장히 많군요.

새벽에는 초대교회를 공부하고 있는데...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배울것이 참 많습니다. 준비하면서 은혜가 되고요...

새벽이슬로 살아갑시다. 가정예배자로 살아갑시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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