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1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12 12:18:44

오늘이 초복.. 로산젤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변식당은 한가할듯... 교회옆 고려삼계탕은 대신 대박인 분위기... 사람들이 이러 저런 이유로 잘 먹고 힘 내기를 바랍니다. 축 쳐지고 무기력을 느끼고... 세상이 준 어려움을 인내의 말씀을 갖고 반드시 이겨내기를 소망합니다.

전미숙 수요칼빈팀장이 어제밤 정중히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더우니 2주정도 앞당겨 방학하자고... 오늘이 36~37도.. 유모차 몰고 오는 성도도 있고, 버스타고 오는 성도도 있고... 쉽지가 않은 상황들이네요. 그러다보니 오늘 직원예배때 그런 말씀을 나눴습니다. '한국을 대표했던 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님이 꼭 여름사역방학, 겨울사역방학을 두달반씩 했지요. 6월 중순에서 8월말까지.. 12월 중순에서 2월말까지.. 당시 신학생때는 이해가 잘 안갔는데... 문득 성도의 상태를 어루만지며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 잠시 쉬어가는 패턴, 지혜로운 리더십, 일개미가 되기보다는 준비해놓고 기다리는 거미같은 사역' 엔다.. 23주년 창립기념주일을 맞이하여 교우들과 나눌 하반기 사역, 목회비전등이 많군요.

불교에 심취한 어느분이 자신의 부모가 9월경에 죽는다고 말한 점장이때문에 두려워서 부모에게 아주 잘해준다고 합니다. 이른반 운명에 사로잡혀사는 사람들이 많군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허물많고 한치앞도 모르고.. 그러기에 보혈의 권세를 갖고 성령님을 목놓아 부르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어디에 있든지 그렇게 합시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셀리더공부 종강의 날입니다. 잠시후 교회에서 만납시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