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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14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14 10:20:12

어제는 양주경찰서 신우회종강예배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경찰서에서 예배를 이어가는 특별한 분들입니다. 가장 예배가 절실하고 찬송과 기도가 간절한 분들이지요. 상반기를 마치면서 찬양을 드리며 종강을 하고 싶다고 제안을 하는 그들... 결국 어제 저희교회에서 예배하게된 이유였지요. 좀더 깊은찬양과 말씀 그리고 안수기도도 원했는데... 그렇게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시도된 종강예배이기에 감사했습니다. 예배후에는 로산젤라에서 저녁을 먹었고, 교우들의 수고가 고마웠습니다. 가납교회 청년들이 찬양인도를 했습니다. 우리교회도 청년사역이 수면위로 올라오며 본격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역방학을 맞이하여 한달여 쉬는동안 엔크리스토도 쉬는데.. 청년들이 이 기간을 이용하여 맛을 보게 하는것도 괜챦을듯 합니다. 청년사역...
청년부흥..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청년들이 다른교회청년들에게 밀릴 만한 하등의 이유가 없지요. 하면 굉장히 잘할것입니다.
현재 소그룹모임을 잘하고 있으니 분명히 때가 올것입니다.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새벽기도를 매주 매주 개근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느껴졌습니다. 그런 교우들에게 감사하고... 금요새벽까지 마치면 수고한 자에게 주어지는 위로가 있는 그런 느낌도 있고... 새벽기도후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새벽이슬 축복상을 매년 시행해야겠다고, 꼬박은 쉽지 않기에 90% 참석한자에게 새벽이슬상을 주는 것으로, 물론 새벽날벼락상도 있습니다. 한번도 안나온 사람들에게 주는 상이지요. 상이 아니라 벌입니다. 새벽기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정예배 결코 쉬어서는 안되고요... 그렇게 살아갑시다.

백두산비전트립이 2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파 서파를 한꺼번에 올라가기에 서파및 협곡 투어, 북파및 장백폭포를 모두 감상하는 특별한 코스이지요. 그만큼 차량이동도 길기에 그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내는것도 계획해야 합니다. 교우들과 가는 여행이기에 굉장히 기대가 되고 설레입니다. 그 자체가 쉼입니다. 올해가 창립23주년... 25주년때는 제2차 성지순례를 갈 계획입니다. 교우들과 1차 성지순례를 이스라엘, 이집트, 이태리로 다녀왔지요. 2차는 터키와 그리스를 중심으로 종교개혁지를 탐방할 계획입니다. 백두산 다녀온후 준비계획을 교우들에게 공지하겠습니다. 동남아와는 달리 유럽이기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어린이 성경학교 '한국을 배운다'는 의미가 남다르지요. 기도로 준비하는 만큼 아이들에게 은혜와 추억이 함께 쌓여가기를 소망합니다. 제 아들인 성하와 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유치원, 초등학생때부터..같이 많이 놀았지요. 그렇게 쌓여지는것을 성장과정에서 결코 무시할수 없지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과 '한국을 배운다' 투어를 다녀올것입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 초대교회 일곱의 특성을 살펴보며 기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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