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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1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7-19 12:42:59

무슨 일로 공지사항이 이렇게 쑥 지나갔는지 모르겠군요. 매일 쓰는것은 그럭저럭.. 하루 안쓰고 지나가는것은 휙 지나갑니다. 진짜 시간이 세월이 빠릅니다. 정신바짝 차려 하루 하루를 소중히 살아가야겠습니다. 스티븐 코비의 '내 인생 최고의 날'이라는 책을 보니 자선이란 돈만 주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앞길을 열어주기위한 정직한 시도라고 하더군요. 결과는 자신할수 없지만 상대방의 유익을 위한 몸부림.. 진정한 자선가로 살아가야 하지요.

박태구권사님이 광암교회에서 집회중입니다. 오늘 저녁식사를 로산젤라에서 합니다. 저를 호출하는군요. 박권사가 한다기보다는 강태희목사님이 하는건데.. 참 희안합니다. 스타일은 영 아닌데 결과는 하나님을 향한 자세에 충격과 변화를 가져오니..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새롭습니다. 진실로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에 더욱 투명하게 계수하면서 신실한 사역자의 자세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번주는 창립기념주일입니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여기까지 에벤에셀 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복화술사의 특별집회도 기대가 되고 초짜 아무츄어인 엔크리스토가 몸부름치듯 사역을 감당해온것 보면 대견스럽네요. 오후1시30분에는 스리랑카선교사님이 말씀을 증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셀가족,찬양사역팀 방학이 시작되는군요. 그 다음주에는 백두산으로 쓩가면 됩니다.

이번주는 제가 집에 혼자있다보니까.. 엄청 편하네요. 잔소리하는사람도 없고.. 몸만 빠져나오면 되고.. 아내는 먹을것을 잔뜩 냉장고에 준비해놨는데.. 손도 안되고 쓰레기 만들일도 없고.. 그냥 잠자고 새벽기도후 몸만 빠져나오면 됩니다. 좋습니다. 근데 이 밧데리가 왠지 3일을 못넘길듯... 요즘 길을 지나다니는 혼자된 남자분들을 봅니다. 그중에는 이정임권사님의 남편도 계시지요. 여자가 혼자된다는것과 남자가 혼자된다는것은 차원이 다른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같이 있을때 정신차려 살아야 될듯.. 젊을때 자기멋대로 살다가 나이들면 된서리맞지요. 그래도 주변에 70이 되도 큰소리치고 사는 남자들 보면 간땡이가 그냥 죽은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인생.. 앤다..존경스럽습니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셀리더모임도 없고.. 일찍 마치고 시간되는분들하고 카페에서 팥빙수나 먹을까 싶네요. 잠시후 교회에서 만납시다. 그리고 새벽이슬로 헌신하며 삽시다. 새벽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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