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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8월 3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8-31 15:20:51

8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진짜 하반기사역이 카운트되는 느낌입니다.
어제는 수요예배후 새생명중창단 연습이 있었습니다. 중창단 이름을 글로벌미션하모니로 정했습니다.
허부연지휘자가 수고해주고 있습니다. 생각지 않은 도전이고, 당일 비록 찬양을 못해도 이번 기회에 발성들을 배우고 찬양하는 자세와 느낌, 기술을 배웠으면 참 좋겠습니다. 목회자의 애탐을 알고 좀더 적극적으로 순종해주기를 바랍니다. 제가 볼때 음정이나 숨은 실력들이 상당합니다. 단지 정상적으로 발성교육을 받아보지 못해서 그 귀한 실력이 사그라지는것이 안타깝지요. 엔크리스토팀이나 실력이 잠재된 여성도들 특히 그렇습니다. 남은 시간이라도 꼭 배우세요. 현재 배우고 있는 성들들의 이야기를 들오보니 위로와 격려가 되고 왜 찬양을 해야되는지 복음적관점에서 터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9월6일이 새로운 기폭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오후8시에 연습이 계속 됩니다. 여성도들 화이팅입니다. 단체복을 맞춘것으로 압니다. 자비량으로 자기것은 자기가 준비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비량선교라는것..바울이 그렇게 살아왔지요. 교회에 돈이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자세문제이지요. 귀한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오전에는 양주경찰서 경목사역이 있었는데... 오전에 갑자기 노회 국제협력선교위원회들이 교회를 기습방문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연락해도 저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니 그냥 처들어왔다고 합니다. 갑작스레 오전 일정 취소하고 국제협력선교위원들 영접했습니다. 방금전 돌아갔는데.. 안건중에는 동티모르건도 속해있더군요. 노회에서 8백만원을 지원하여 무너진 교육관 건축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금전달및 헌당식예배 인도를 노회를 대표해서 저를 파송결정했다고 합니다. 총회도 가야하고 동티모르도 가야하기에 총회일정에 양해를 구하고 그 주간에 다녀오는것으로 노회측에서 일정계획을 잡아주었습니다. 김옥겸선교자님은 이래저래 관심갖고 사랑해주는 손길들이 많네요. 이또한 기적입니다.

그립지에는 박윤경사모님이 방문중입니다. 이수중앙교회로 부임해와서 주일에 취임예배드리지요. 인사차 왔는데.. 노회손님때문에 아직 못만났습니다. 이제 얼굴보러 가야겠습니다.

9월6일 방송사역.. 간절히 기도하며 위대한 사역 완주 완성 확실히 승리합시다. 새벽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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