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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9월 8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9-08 11:50:56

그립지, 로산젤라, 목양실.. 각각의 아침예배를 마치고 각자의 자리에서 이미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문은 활짝 열어놓여있고 언제 누가올찌 모르지만 잠시라도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고 가면 되고.. 교회공원에는 유치원병아리들이 둘러앉아 엄청 떠들고 있고.. 그렇게 초가을 아침이 점심시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10일 하반기정기제직회를 앞두고 부목사님은 열심히 행정정리하고 있고, 오후부터는 9월 16일 이리동부교회에서 있게되는 교사연합수련회를 준비하셔야 할듯 합니다. 정식바짝 준비해야 하지요. 우리도 위해서 기도해줘야 합니다.

1교시는 새벽기도회, 2교시는 개인기도시간, 3교시는 성경읽기 4교시는 가정예배입니다.
새벽기도회는 조회시간이고 가정예배는 종례시간입니다. 성실히 4교시를 잘 감당해야 합니다. 지각하거나 조퇴하거나 결석없이 그리고 우리는 요한계시록22장의 찬란한 미래를 맞이해야 합니다.
오늘 새벽에도 읽고 교역자회의때도 읽었고 잠시후 금요기도회때도 읽게되는 계시록22장은 앤다.. 모든것의 최종정리입니다. 예수님이 마련해주신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말성경으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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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천사는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강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강물은 도성의 길 한가운데로 흐르고 있고 강 양쪽에 있는 생명나무는 매달 열매를 맺어 열두 열매를 맺고 나뭇잎들은 나라들을 치료하는 데 쓰입니다. 또 다시는 저주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가 도성에 있고 그의 종들이 하나님을 섬길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볼 것이며 그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을 것입니다. 다시는 밤이 없겠고 그들은 주 하나님께서 그들을 비추시므로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히 통치할 것입니다. 천사는 내게 말했습니다. “이 말씀들은 신실하고 참되다. 주, 곧 예언자의 영들의 하나님께서 속히 일어나야 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다. ‘보라. 내가 속히 갈 것이다.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것들을 듣고 본 사람은 나 요한입니다. 내가 듣고 보았을 때 나는 내게 이것들을 보여 준 천사에게 경배하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내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마라. 나는 너와 네 형제 예언자들과 이 책에 기록된 말씀들을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 종 된 사람이다. 너는 하나님께 경배해라. ” 그는 또 내게 말했습니다. “때가 가까이 왔으니 너는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인봉하지 마라.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대로 불의를 행하게 하고 더러운 사람은 그대로 더러움 가운데 있게 하고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게 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하게 해라.” “보라. 내가 속히 갈 것이다. 내가 줄 상급이 내게 있으니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끝이다. 생명나무를 취할 권리를 가지며 문들을 통해 도성으로 들어가려고 자기의 옷을 빠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러나 개들, 점술가들, 음행하는 사람들, 살인한 사람들, 우상숭배하는 사람들, 거짓말을 좋아하고 행하는 사람들은 도성 밖에 있게 될 것이다.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 교회들에 대해 너희에게 이것들을 증거하게 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성령과 신부가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을 듣는 사람도 “오라”고 외치십시오. 목마른 사람은 오십시오. 원하는 사람은 생명수를 값없이 받으십시오. 나는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거합니다. 누구든지 이 말씀들에 어떤 것을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로부터 어떤 것이라도 없애 버리면 하나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도성에서 그의 몫을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증거하신 이가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내가 속히 갈 것이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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