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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9월 15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9-15 12:35:15

오늘 아침 교우에게 새문안교회 원로목사님의 고별설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회되는것중의 하나가 "예수에 미쳐보지 못한것"이라고... 그저 변죽만 울린듯한 목회사역이었다고.. 사실 이분은 한국교회 대표적교회의 담임목사님이고 학자이고 탁월한 빤듯함이 있지요. 그래도 그의 고백이 변죽만 울렸다고.. 정곡을 찌르는.. 예수님께 몰입하지 못한것이 후회된다고 합니다.
들으면서 엄청 찔리네요. 나야말로 제대로 예수님께 미쳐봐야 하는데... 물론 우리 모두의 고백이기를 바랍니다.
모든 인생이 100% 후회하지만 최소화하기위한 몸부림.. 그것이 신앙생활이지요.

오늘 어느분이 질문합니다. 목사님의 요즘 주된 관심이 무엇이냐고... 다 재쳐놓고 바로 지금 저의 주된 관심은 성령의 임재라고 말했지요. 사실 그 어느때보다도 갈급하고.. 아침부터 그렇게 기도하게 됩니다.

성령의 임재하심이 충만한 새생명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후에 김혜원부목사님은 이리동부교회 교사연합세미나를 인도하러 갑니다. 1박2일 일정인데 담대히 성령의 권세로 잘 감당하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은 교역자회의, 글로벌미션하모니의 찬양연습, 주일준비가 진행되는 바쁜 날이군요.

지금은 그립지홀 미션홀이 분주히 사람맞이에 바쁘고... 이영숙권사님은 주일 식사준비건으로 오늘 음식재료를 벌써 받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날씨가 뒷받침될때 좀더 몸가짐 제대로 해서 미래를 향한 준비를 성실히 합시다. 추워지면 봄을 기다리다가 시간이 흘러가고 더워지면 가을을 기다리다가 여름사역에 함께 휩쓸려가지요.
가장 좋은 선물은 현재, 바로 지금입니다.

1교시 새벽기도(조회) 2교시 기도 3교시 성경묵상 그리고 4교시 가정예배(종례) 성실히 열심히 합시다.
특히 전공수업인 주일성수,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그리고 보충수업인 셀가족예배.. 하하 재미있네요.
성실한 학생이 됩시다.

잠시후 금요기도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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