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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추석가정예배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09-30 23:58:30

1.예배초대................................................................................ 인도자
추석을 맞아서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추석감사 가족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겠습니다.

2. 신앙 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3. 찬 송 ................. 지금 까지 지내 온 것 ....................... 다같이

4. 대표기도 ........................................................................... 가족중에서

5. 성경말씀 ........................ 디도서 2:11-14 .......................... 다같이
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6. 설 교 ................................ 하나님의 사랑 ........................... 인도자

7. 기 도 ............................................................................... 다같이
살아역사하셔서 우리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오늘 추석을 맞이하여 흩어져 생활하는 우리가족을
한자리에 모이게하시고 이렇게 또 한 마음으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한 우리가족 모두가 자신을 사랑하며 가족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
는 가운데 우리가족이 더욱 화목하고 건강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
소서. 이번 추석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이 더 깊어지고 가족간의 믿음이 더욱 곤고해지는 귀한 시간
이 되게 하옵서서. 오늘 이 예배를 허락하심과 감사할 수 있는 조건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 찬 송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 다같이

9. 주기도문............................................................................ 다같이


[설교말씀 참고자료] / 하나님의 사랑
오늘 추석을 맞아 우리 가족을 모이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여기까지 은혜로
인도해주신 섭리로 우리 가족을 지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 하나님께서는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족을 말씀의 구름기둥
성령의 불기둥으로 광야 같은 이 세상에서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1.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이 사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하고 든든한지 모릅니다.
만왕의 왕이요, 만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의 삶을 친히 주관하신다
는 그 사실은 힘이 되고 소망이 넘치는 일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우리 가족이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가족
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의 가정은 행복한 가정
이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덧없이 지나가고 맙니다. 인간이 자랑하고 애착하는 세상적
인 것들, 이를테면 물질이나 명예나 권력은 들의 풀과 꽃처럼 아침 안개와 같이 허무하게 사라지고 마
는 것입니다. 오직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나라밖에 없습니다.

3.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치 있는 삶을 보여주십니다.
사람들은 물질과 권력을, 또 어떤 사람들은 쾌락을 섬기며 거기에 연연하고 시간과 힘을 들여 힘들
게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세상의 것들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탄식하기도 합니다. 참으로 이
세상에서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의 뜻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합니다. 이런 사람이 권력을 얻으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을 돌보
며 사랑으로 삽니다. 우리 가족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
아 주셔서 구원이라는 길을 열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천국의 백성으로 삼아주셔서 우리의 삶
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추석을 맞아 우리 가족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새로운 사람답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분의 뜻
을 이 땅 가운데 행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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