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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0월 1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0-12 07:04:47

새벽강단위에 올라서니 감사하군요. 예배자로 살아간다는것 그것도 감히 예배인도자로 살아간다는것은 놀라운 은혜입니다. 원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결코 될수 없는 일들입니다.
주어질때 더욱 열심히 사역자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추석연휴가 워낙 길다보니 새벽기도 참석도 주춤된듯합니다.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와서 기도와 말씀 그리고 주어진 임무에 성실한 자세로 살아갑시다.

안춘화권사님은 병원방문이 통제된채 치료중에 있습니다. 저도 백병원에 갔다가 전화로 기도해주고 돌아왔네요. 속히 치료되어 만나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양혜경집사님은 검사를 마치고 11월 9일 수술날짜를 잡았다고 합니다. 김영주안수집사님과 통화한내용이라 잠시후 심방가서 자세한 상황을 알아봐야겠습니다.

백귀희권사님도 어제 퇴원하여 수술날짜를 잡았는데 11월 2일입니다. 양집사님과 똑같은 삼성병원에 입원하여 수술하게 됩니다. 어제 백권사님 통화해보니 여전히 울먹거리며 도리어 저를 걱정해주는 목소리입니다. 평생을 부모의 심정으로만 살아가는 분입니다.

저도 무사히 귀국하여 어제 수요예배 오늘 새벽기도를 인도했지만 엔다.. 후유증이 있네요. 심적 타격이 좀 있었고... 유럽인들의 고압적인 자세, 갑작스런 돌발상황에서 긴장하며 위축되었던 스트레스등등..
저희가 비행기를 탄 상황에서 똑같은 상황의 대한항공 직원이 또 거절되어 잔류한것을 보고 이륙했는데.... 이번에 긴연휴에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그런 직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내돈내고 당당히 타는것이 제일 좋을듯... 그래도 교회에 있고 목양실에 앉아있다는것이 꿈만 같습니다. 주섬 주섬 해야 할일을 하면서 일찌감치 주일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늘 새벽 의리의 사나이 여호수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눴는데.. 새벽기도실에 잠시 요약해놨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옷들 센스있게 잘 챙겨입고 건강관리 잘합시다. 내일 새벽에 꼭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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