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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0월 20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0-20 11:30:36

강베드로라고 이름을 밝힌자가 어제 오늘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CTS 교회행전 방송을 듣고 은혜를 많이 받았고, 거리가 멀지만 우리교회를 나오겠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받은 상처가 많아서 교회를 잠시 쉬고 있는데... 방송을 통해 은혜를 받고 새생명교회를 와보겠다는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식구가 6명인데 6명 모두 나올테니 따스하게 맞이해달라고... 대화종료후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데.. 자신이 전기설비를 하다 다쳐서 몸이 많이 불편하고 움직일수 없어서 그러니 속는셈치고 며칠 굶어서 그러니 쌀값으로 10만원을 먼저 계좌로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속는셈 치고 안보냈습니다.

지난번에는 이 문자가 마지막이라며 여러번 애절하게 협박성에 가까운 구제비를 요구한 사람이 있었는데.. 제대로 속았지요. 그때는 속을줄 알고 보냈습니다.

참 여러사람이 여러모양으로 진화하며 다가옵니다. 그냥 씁쓸합니다.

성경퀴즈대회가 3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으로 예상문제까지 제시한 친절한 퀴즈대회이니 다 읽어보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보세요. 그동안 읽었던 성경내용들이 정리가 될것입니다.

내일은 학생들이 오후4시에 전도대회를 합니다. 사탕과 전도지를 만들어서 나눈다고 하는데.. 어떻게 풀어갈지가 궁금합니다. 전도훈련이 안된 학생들이 자신들이 친구들과 몰려다니던 공원을 중심으로 어떻게 행동할찌.. 웃음과 과거 학창시절 제 친구들과 했던 전도대회가 생각나는군요.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 이일집사와 학생부를 축복합니다.

저는 어제 가정예배후 교회에서 묵상을 하고 싶어서 밤10시30분에 교회로 나왔습니다. 그 시간까지 셀가족모임을 하고 있는 팀들이 있네요. 은혜로다입니다. 그 중에는 정순희미션홀 팀장도 있었는데.. 피곤을 모르고 환한 얼굴입니다. 교회는 그런곳인가봅니다. 저도 그래서 어제 새벽2시가 되도록 본당을 찬양을 들으며 서성였습니다. 은혜가 있는 날은 잠이 부족해도 하루의 시간이 조절되며 가볍습니다. 은혜가 떨어지면 실컷 자도 졸리고 남는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입니다. 날씨가 더운듯 추운듯.. 아직은 분간이 안되는데.. 이래 저래 몸건강 관리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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