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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3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1-03 10:50:24

어제 오후와 저녁은 백귀희권사님의 수술후 상황으로 인하여 긴장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로한 상태의 수술이라 어느정도 짐작은 할수 있었으나 막상 회복상태에 대해 근심스런 이야기를 전해듣고... 앤다.. 그런데 방금 백양임집사님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하루만 더 중환자실 머물고 일반병동으로 옮겨진다고 합니다. 계속 보혈을 선포하며 기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주 13일은 양혜경집사님이 똑같은 병원에서 똑같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습니다. 시술입니다. 하루만 끝나는 치료이지만 이역시 기도해야 합니다. 아내는 그 다음주 21일에 시술을 받습니다. 당일 퇴원하는 치료입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보혈을 선포하며 기도합시다.

오늘 오전에는 그립지로 여러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소녀상건립때문에 YMCA에서 찾아오고 양주시 건강계단 행사로 양주시청 복지과에서 찾아옵니다. 그외에 교회차와 승용차 갱신관계로 현대자동차에서 찾아오고..오후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교회납세관계로 주은행인 새마을금고가 관계자를 만납니다. 그리고 나면 말씀묵상을 하고... 저녁기도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꿈을 포기했나요? 꿈을 잃어버렸나요? 생각도 하지 않고 있나요? 오늘 새벽 문득 '나의 꿈은 뭐였지? 왜 나도 모르게 내 스스로 꿈을 잊고 있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꿈을 위해 일어서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구요. 왜 꿈을 잊고 있는지..꿈이 생각나지 않는지... 오랜동안 현실과의 싸움은 야금 야금 우리의 모든것을 앗아갑니다. 정신바짝 차려야 되는 이유입니다.

어제는 저의 전속미용사가 머리염색과 단장을 해주었습니다. 몰랐는데..염색이 중요하네요. 젊어보여야겠고 젊어야겠습니다. 어제는 2시간정도를 정신없이 걸었습니다. 다리가 아플정도로.. 핸드폰에서 칭찬을 해주네요. '홍일남님 참 잘했어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교우여러분 오늘도 성령님과 화이팅합시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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