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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치앙마이 반소프앙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1-09 15:23:12

오늘 마지막 방문일정을 마치고서 저녁비행기로 한국으로 출발합니다. 다른 일행들은 하루더 머물고 저만 먼저 귀국합니다. 도착하자마자 금요기도회 인도전에 감당해야 할 사역스케줄이 있어서 양해를 구했습니다. 김혜원부목사님은 총회여교역자회의차 오늘 새벽기도인도후 출타했고, 내일 새벽기도인도는 이동행안수집사님이 합니다. 저는 금요기도회때 뵙겠습니다.
한국날씨가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곳 치앙마이 춥습니다. 겨울옷들을 입고 다니네요. 영상20도입니다. 하하..

이번주일 설교는 오직 교회입니다. 어젯밤에는 숙소에 돌아와서 오직 교회... 나의 마음에 그리고 나의 인생에 남겨진 교회론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책의 힘을 빌리지않고도 최소한 복음의 범위안에서 풀어갈 교회론이 엔다... 책한권 분량은 될듯합니다.
그만큼 저의 인생은 교회안에서 시작되고 진행되고 앞으로도 마무리될듯합니다. 교회에서의 신앙생활.. 정말 목숨걸고 잘 해야됩니다. 거기에 우리의 인생마지막승부수를 던져야 합니다.

이번 주일은 점심식사후 연합으로 모여 잠시 예배를 그리고 곧바로 올해 마지막 대청소를 합니다. 그래야 상,하반기 두번입니다. 정리정돈하고 버릴것도 많고.. 서로 힘을 모아서 감당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치앙마이에서도 아주 시골에 해당되는 곳으로 갑니다. 반소프앙이라는곳인대.. 가봐야 실상을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비행기타고 교회로 돌아갑니다. 금요기도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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