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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보리떡 한덩어리, 무너지는 미디안군대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1-21 10:53:20

어이없어 보이고, 한심한 수준이지만 순종하는 기드온을 통해 하나님은 미디안에게 7년동안 고통했던 이스라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에게 보리떡 한덩어리 무너지는 미디안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연일 집회가 진행중이고, 우리는 전혀 다른 스타일과 차원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앞에 겸손히 순종하며 새생명가족다운 자세로 남은 시간 집회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후에는 여성공동체에서 강사식사대접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가족단위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무성집사가정이 로산젤라에서 아이들과 함께 식탁공동체를 나누게 됩니다. 저를 대신해서 김영주안수집사님이 강사님을 픽업해주고 있습니다.
오호석집사님은 엔크팀을 대신해서 열심히 찬양사역하고 있습니다. 이영숙반주자 정의현드러머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캐나다셀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집회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 샌드위치를 저는 오늘 아침 병원에서 먹었습니다. 부지중에 저의 아침식사를 대접해준 이영숙권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새벽기도후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아내의 수술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잠시후12시에 수술을 하는데... 기다리며 샌드위치를 먹고 있노라니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순종과 헌신 / 회개, 첫사랑 회복, 인생의 마무리 준비... 이제 그런 나이 그런 시간을 살아가야 되는데... 너무 어영부영 살아왔다는 조급한 마음들...

조종은권사님은 오늘부터 덕계동에 머물며 집회마지막까지 함께 하게 됩니다.
지기 싫은 십자가.. 억지도라도 졌던 구레네시몬처럼 십자가 영성이 필요한 새생명교회입니다.

이번주간 집회, 다음주간 외부영성집회, 그 다음주는 북한선교사적영성의 특별한 3주간을 꼭 완주하세요. 그리고 올해 12월을 하늘나라속한 사람으로 마무리합시다.

오늘 저녁.. 교회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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