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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14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2-14 13:59:21

내일 낮부터 추위가 풀린다니 꾹 참고 잘 견뎌야합니다. 그너저나 오늘 새벽시간을 놓쳐서 다른분들은 연락이 되었는데.. 전미숙집사님이 가장 추운 날 벌벌 떨었을 생각을 하니 앤다.. 엄청 미안하군요. 아이고..

방송실 엠프가 재설치되어 아주 좋은 상태의 음향이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후 원래대로 불륨선을 맞춰보니 엄청 크네요. 귀한 헌신을 해주신 안용훈에게 땡큐를 보냅니다. 방송장비때문에 아픔이 있었는데.. 이래저래 위로의 손길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금전 시찰목사님들과 한결교회 사모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1년째 투병중입니다. 사모님을 볼수는 없었고 현재의 상황을 설명들었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어린이집까지 섬기면서 왕성한 사역을 했던 분인데... 지금은 사람에게 의지해야하는 상태로 오랜시간 누워만 계십니다. 만난지가 벌써 24년째인데.. 세월이 휙 지나며 무언가 놓친것이 많다는 슬픔이 듭니다. 어제는 아내도 가슴쪽 조직검사를 다시 하고 왔는데.. 처형이 전화로 '제부 내 동생한테 잘 해주세요' 그러는데... 아이고 한방 얻어맞은 기분... 모든 남편들이 그렇듯이 저도 가만히 누워있는 아내를 쳐다보는데.. 내가 지금까지 도대체 뭘하고 살아왔지?라는 조급함이 몰려오네요.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것이라는데...

히스기야 교우들 기도제목을 읽으며 기도하며.. 애절함이 많이 생깁니다. 기도로 꼭 승리하는 새생명공동체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방송장비가 응답되어지고, 오율아가 양주시장상을 받게 되고.. 여러가지 하나둘 기도응답들이 다양한각도에서 쏟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축하잔치 준비 열심히 하세요. 청년공동체, 남성공동체.. 열심히 해주세요.
성탄절때창.. 새로운 도전인데.. 김지희집사님과 함께 멋지게 감당해냅시다 .

내일 새벽..보혈을 선포하고 히스기야기도로 하루를 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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