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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1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2-19 10:04:35

어제는 회의때문에 유성에 내려와서 히스기야 기도때문에 새벽에라도 올라가려고 했는데... 역부족이었습니다. 도로사정이 중부지방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제 구리까지 오는데 3시간 걸렸습니다. 네비가 빠른길로 재차 인도했는데 그것이 악수였습니다. 빙판길이 되다보니 고급차들일수록 180도 돌아버리네요. 제 앞으로 에쿠스등이 속수무책.... 식은땀을 흘리며 운전했습니다. 새벽 강추위와 눈소식에 걱정이네요. 그립지담당직원에게 여러가지 돌아봐달라고 주문했는데... 어떻게 되었을찌... 뉴스에 파주와 양주가 딱 뜨니 기분이 묘하군요. 오후에 교회도착해서 이곳 저곳 돌아보겠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기관별 계획안 발표가 있었습니다. 모든 내용을 취합하여 기관장회의를 거친후사역력으로 만들것입니다. 남은 2주간 아주 바삐 꼼꼼히 움직여야겠습니다. 목회계획서, 핵심가치요점정리, 홈페이지제작등... 할일이 태산입니다.

교육부는 어린이부 김샛별전도사님, 학생부 정대현전도사님으로 확정입니다. 물론 글로벌미션하모니는 토요일, 주일 모두 김전도사님이 담당하면서 2부 특송반주후 김전도사님은 어린이부로 복귀할것입니다. 시간조절해서 김은지 배유정 이은우선생님 그리고 어린이부장선생님이 아이들을 먼저 잘 돌보고 있는 교육시스템으로 운영될것입니다.
기타 여러사역은 내일 개별공지하여 역할분담하게 하고 준비하여 30일 기관장회의에 오시면 됩니다.

히스기야기도.. 새벽부터 꼼꼼히 합시다. 그리고 반드시 개인기도시간을 정해서 한번 더해야 하고, 가정예배때 무릎꿇어야 합니다. 히스기야의 기도가 응답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별히 헤브론성지를 향한 교우들의 헌신을 부탁드립니다. 감당해야합니다. 결심하고 작정하고 서원했던 모든 감정과 마음과 입술의 고백와 감동들을 총동원하여 갈렙처럼 헤브론을 쟁취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2월 27일이 우리에게 축복과 기적으로 기역되기를 기도합니다.

각자의 기도의 자리에서 성령님과 그리고 내일 새벽에 히스기야의 기도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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