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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2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7-12-29 12:34:27

이렇게 한해가 흘러 흘러 갑니다. 새로운 해에 대한 당찬 계획을 다져보게 되기도 하고... 어제 밤에는 기도하다가 '다시 도전하는 이삭의 축복'이라는 타이틀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삭이 그해에 백배의 복을 받았지요. 여러번 도전하고 있지요.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이삭의 100배 축복입니다. 더 중요한것은 100배의 축복을 받을만한 이삭의 자세이지요. 모리아산에 끌려(?) 올라가면서의 묵묵한 순종, 아버지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아들은 아버지(아브라함)에게 순종하고... 땅전쟁때에도 양보하고 또 양보하며 완전한 복을 준비하고... 아내를 얻기위해서는 꾸준히 기도하며 결국 기도하다가 아내를 영접하고.. 배다른 형 이스마엘에게 놀림받으면서도 즐거이 성장해갔던 이삭... 이삭의 백배의 축복은 분명한 근거가 있습니다.
'다시 도전하는 이삭의 100배의 축복' 내년 우리의 도전과 성취이기를 소망합니다.

헤브론성지... 마지막까지 전쟁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러하셨듯이 하나님은 여호와이레 여호와닛시의 승리를 주셨고, 이번에도 주실것이며 결국 간증하게 하실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눈물흘려준 교우들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다 승자이며 한 가족이며, 현실적으로 동참한자나 마음으로 동참한자나 드릴것이 눈물밖에 없는 자나 다 똑같은 승자이며, 헌신이며 가족입니다. 비록 마지막 과정을 잘 통과해야 하지만 우리는 헤브론 성지를 허락받았고, 이번 일은 강력한 성령하나님의 강권적 역사로 구레네시몬처럼 생각지않게 주어진 십자가 그러나 묵묵히 지고간 십자가였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새생명교회가 아주 멋진 땅모양을 갖게 되었습니다. 땅끝글로벌미션을 추진해가는데 아주 적격인 외형들입니다.
내년에 이삭의100배의 축복, 수많은 간증들을 기대합니다.

내일은 팀사역위원회 전체회의 날입니다. 기관장회의를 팀사역위원회로 변경확정하여 앞으로 진행됩니다. 각 팀별로 조직구성및 내년 계획안 거기에 필요한 예산안을 갖고 회의에 임하세요. 내일 오후3시 목양실입니다.

오늘은 송년금요기도회의 날입니다. 이런말을 하니 교우들이 웃습니다. 특히 웃음많은 전미숙집사가 제일 많이 웃었지요. 송년새벽기도회, 송년금요기도회, 송년주간... 하여튼 좋습니다. 송년금요기도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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