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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2 0 1 8년 1월 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1-01 10:47:50

올해가 세상적 호칭으로는 개띠라고 합니다. 이런 표현들에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공지사항에 기록하는 이유는 개를 좋아해서입니다. 일반적인 개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위대한 믿음의 선배 갈렙때문입니다. 갈렙.. 충성, 특히 개라는 의미를 가진 진정한 이스라엘 건국의 기초 갈렙.. 팔순을 훌쩍 넘긴할아버지임에도 누구도 찾거나 도전하지 않는 헤브론을 나에게 달라고 결국은 그 헤브론에서 다윗의 7년 왕조생활을 만든 갈렙, 올해 새생명공동체의 표어는 순종과 도전입니다. 2017년이 경건과 돌봄이고 2016년이 회복과 도전이었다면 올해 2 0 1 8년은 다시금 '순종과 도전'으로 땅끝글로벌미션의 역사를 이뤄가기를 기도합니다. 굉장한 미래가 꿈끝거리는 새생명교회입니다.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심에는 하나님의 분명한 섭리와 목적이 있습니다. 제가 지끔까지도 목사로 여러분앞에 감히 서서 목회사역을 하고 있는 이유도 하나님의 분명한 의도가 있습니다. 우리는 해낼것이고, 하나님은 놀라운 성령의 역사로 우리를 이끌어가실것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하나님의 약속 즉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기다립시다. 구리고 땅끝까지 이르는 증인, 땅끝글로벌미셔너리로 살아갑시다.

어제는 송구영신예배로 드렸습니다. 많은 교우들이 함께 했습니다. 엔크팀이 기획한 예배인도에 감동, 은혜받았습니다. 엔크1기팀..진실로 수고많으셨습니다. 갈렙같은 기초를 쌓아주셨습니다. 이 헌신과 눈물위에 반드시 양주시를 대표했던 옛 찬양사역의 영광을 회복하게 될줄 믿습니다.

신년예배때는 헌신과 도전 - 다시 도전하는 이삭의 축복이라는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모리아산의 순종이 이삭의 100배의 축복이 되었습니다. 강단위에서 교우들이 준비한 기도문을 들고 안수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며 제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우들을 향한 올바른 섬김과 목회사역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학생부는 임역원회의를 위해 미션홀로 이동하고, 아내와 부목사님은 마지막 정리하고 저는 강단을 둘러본후 사택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벽4시30분.. 아내가 새벽기도갈 시간이라고 합니다. 웃으며 잠이 들었습니다. 마구 날아오는 카톡과 문자소리를 들으며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잠시후 다시 교회에 나가 이번주내로 해야할 일들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송년주간에 이어 1월7일전 신년주간도 바삐 움직여야 합니다. 교회적으로 1월7일은 신년주일이며, 성찬주일이고 종업식이며 공동의회의 주일입니다.

순종과 도전으로 올해 땅끝글로벌미션의 위대한 첫 걸음을 다시금 당차게 시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임마누엘, 임마누엘,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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