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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1-02 11:08:33

올해 첫 새벽기도를 교우들과 함께 드렸습니다. 첫 문장을 쓰자마자 강력히 광고할걸이라는 후회가 드는군요. 의미부여도 분명한 부분인데... 송구영신예배, 신년예배이후 화요일 첫 새벽기도는 모두 모두 모이자고... 사람은 희안합니다. 새벽기도하자고 하면 피곤하고 할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피곤해도 자신을 위한 일에는 시간을 투자하거나 밤을 새우기도 하고 더 일찍 정신차려 움직이기도 하지요. 올해는 가정예배, 성경묵상, 새벽기도에 목숨한번 제대로 거는 새생명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여의도성모병원입니다. 저의 이곳을 10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오지 않아도 되는 상태입니다. 점검 관리차원에서 요즘은 1년에 한번정도 옵니다. 오늘은 아내때문에 왔습니다. 손목과 목이 안좋아서 왔는데... 터널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손을 쓰지말라고... 의사이야기는 남성보다 여성들이 더 많다고 합니다. 우리교우들도 마찬가지이지요. 건강관리 잘 하기를 바랍니다. 장수만이 능사가 아니라 건강한 장수가 중요하지요. 순간 순간 고민됩니다. 은혜와 영성과 건강과 평안이 갖기 유지되기를 소망합니다. 가만히 앉아있노라니 이곳에서의 10년의 시간들이 생각나며 저의 주치의인 우성용장로도 생각나고, 스쳐지나갔던 많은 의사들 간호사도 생각나는군요. 나이가 들어가는지... 모두들이 궁금해지고 잘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열심히 성경읽고 있는지요? 성하는 작정하고 성경을 읽게 다고 하는데... 어제 읽자마자 하는 말이 집사되기 정말 힘든다고 합니다. 아무튼 제대로 과정밟게 해야겠습니다.

가정예배도 드리셨지요?

내일 새벽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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