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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17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1-17 15:22:49

어제는 병원에서 하루가 시작되어 병원에서 하루를 마쳤습니다. 오전에는 저의 건강보험 정기검진때문에 아침금식후 내과에 다녀왔고, 오전11시에는 양기연 신년인사회가 있어서 비전교회에 다녀왔습니다. 후에 여의도성모병원에 아내 진료차 다녀오면서 우성용주치의 병원에서 추가진료를 받았습니다. 때마침 혜원목사님 생일이어서 교회오빠이기도 한 우주치의가 아웃백에서 저녁을 근사하게 대접해주었습니다. 제가 오전에 위상태가 안좋아서 내시경을 했는데... 주치의가 저의 먹는것을 보더니 "목사님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드시는것 보니 건강하십니다" 하하.. 정신없이 먹었네요. 끝나고 밤9시경에 조동은권사님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수술했지요. 1년전 손부위 철심을 심는 수술이었고 어제는 푸는 수술.. 이역시 똑같은 고통이 있는 수술이지요. 어제 밤에 갔더니 마취가 막 풀리는상황이어서 통증을 참고 있는중... 먼거리에서 교회섬기느라 고생많은 권사님인데... 더욱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헝가리 신학생을 이옥례권사님이 기숙사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좀 부족해서 차액이 필요했는데... 우성용주치의가 심방헌금을 해주네요. 절묘하게 맞춰가시는 하나님이 참 놀랍습니다. 딱 맞춰 항상 공급하시는 하나님...

헤브론성지는 아직 미완성인데 없는 가운데 달려들어 해결해보려고 한푼 두푼 올라오는 헌금들... 한명순집사님은 1000번제 헌금을 드리며 '저 산지를 내게 달라'고 기도했던 갈렙처럼 결단을 합니다. 서원의 소중함 그리고 그 역사... 한마음 되어 끝까지 주어진 미션을 완성해갑시다.

오전에는 오랜만에 정명희 무한돌봄센터장이 방문해서 담소를 나눴습니다. 때마침 안희집사님이 혜원목사님 생일점심상을 마련해주었는데.. 다같이 먹었습니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셀리더모임후 권사교육으로 이어집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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