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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18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1-18 15:05:09

새벽기도이후 바쁜 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겹쳐서 진행되니 정신이 없군요. 회천주민센타에서 점심단체예약이 있고, 그 모임에 우리교회가 연관되다보니 잠시 다녀왔습니다. 저는 끝까지 못있고 부목사님과 김혜숙권사님이 대신 마무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양주경찰서 설교때문에 급히 자리를 옮겼지요.
이제 점심먹으며 직원들과 잠깐 휴식... 점심으로 떡볶이를 주문해먹는데...음.. 별미이군요. 마카롱 쵸콜릿도 있고...카페에서
외부용 포장용 더치커피도 있고... 먹는종류를 장황하게 기록하는 이유가...사람은 이러건 저런건 둘러앉아 먹을때가 좋은것이지요.

잠시후에는 청년들이 교회로 모여 내일부터 있게되는 청년수련회 준비하게 됩니다. 함민수청년회장은 오늘 새벽에 나와 기도로 준비하고 청년교사 홍성하성도는 내일 월차내며 현재 퇴근중...다시한번 청년부흥을 외쳐봅니다.

어제는 고등학교 3명이 수요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방송실에 한명 예배실에 두명... 이유인즉 설교시간에 한가지 중요한것을 선택하라고 했다는군요. 중요한것을 선택하여 예배에 참석했다고.. 대박...

수요예배후에는 셀리더모임과 권사교육으로 이어졌습니다. 두가지를 같이 한다는것은 무리이군요. 독립시켜야겠습니다.
권사교육을 따로 하겠습니다. 개별문자보내겠습니다.

박안희집사는 어제 오전 목양실과 본당등 이곳 저곳을 돌봐주는군요. 땡큐입니다.

내일은 20기 오전 집사교육이 진행됩니다.

이번주는 교회에서 제공하는 점심식사입니다. 준비및 청소는 남성공동체가 담당합니다. 이후 셀가족모임전 잠시 본당에서 전체
T-time을 가질예정입니다. 땅끝글로벌미션 법인등록을 앞두고 명확한 이해가 필요해서입니다. 오늘 오전 부목사님과 사역대화를 하던중...새생명교회의 땅끝글로벌미션은 한갖 표어에만 머물렀는데... 이제는 실체가 있는 표어가 되어가는군요. 한국을 대표하는 전주안디옥교회가 바울선교회로 유명하고 남원제일교회가 겨자씨선교회로 유명하듯... 새생명교회는 땅끌글로벌미션이 표어가 아닌 선교단체로 탄생됩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이리동부교회 박용규목사님이 지난주 통화중에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홍목사님.. 목사님 교회 땅끝글로벌미션이 선교단체로 잘 조직되면 좋겠다"고...

전교인이 선교사이고 선교적교회로 올인하는 교회....
새생명교회 땅끝글로벌미션은?
첫째 교인들을 양육하고 돌보고 책임지는 교회
둘째 자력물질선교로 물질사역을 책임지는 교회
세째 지역과 세상과 소통하는 세상속의 교회

현실은 엄청 어려운데...꿈은 멈출줄을 모릅니다. 그러나 지나고보면 역시 그 자리를 통과하여 목표로 가고 있는 임마누엘. 에벤에셀의 교회가 새생명교회입니다.

내일 새벽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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