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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25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1-25 16:22:31

어제는 수요예배로 모였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추운데도 새벽기도 그리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사역자들이 꾸준하군요. 빨리 추위가 탁권사님 말씀대로 "썩 물렀거라"였으면 좋겠습니다.

오후2시에는 이무성집사님 가정 CTS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간증방송이후 MVP로 뽑혀 특별방송촬영한것이지요. PD분들과 점심을 나누고 가정에서 촬영을 했다는데... 많이 궁금해지네요. 방송시간 잡히는데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고 더 위대한 일들이 이무성집사 가정에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전미숙집사가정이 어제 태국에서 귀국했습니다. 어정쩡하게 추울때 한국을 떠났다다 엄청추울때 귀국... 목양실에 인사온 은지말을 들어보니 추워서 얼어죽는줄 알았답니다. 하하... 김은혜는 국가고시에 합격했고, 동시에 취직까지 되었습니다. 엄청 기쁘고... 앤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기분.. 교인들이 잘 되면 그냥 신바람이 납니다. 은혜양...수고많았고 미숙여사.. 더 수고많았어요.

형식적 과정일수 있지만 1,2기 권사교육을 수요예배후 간략하게 하고 있습니다. 취임하는 박정례권사님때문에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요. 어제 그렇게 2번째 교육을 마쳤고, 다음주에도 여전히 모입니다.

내일은 오전11시에 20기 집사교육이 있습니다. 12시에 곧바로 소녀상 위원회모임이 진행됩니다.

땅끝글로벌미션 선교법인 설립을 위한 일이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3년의 과정이 필요하고 분명한 의지가 있는 행동과 움직임들이 서류상에 기록이 되어야 하지요. 자원하여 협조하는 가정들... 격려해주는 가정들.. 이래 저래 큰 미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영성공동체와 섬김공동체를 함께 이뤄가는 땅끝글로벌미션의 존재목적은 하나님의 선한 손길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습니다. 가만히보면 교회에 주어진 미션들을 감당해갈때 손하나 까딱안하고 불평만하는 사람이 아주 극히 한두명 있지만 대부분은 기도와 마음과 헌신으로 뜻을 모아줍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지금 묵묵히 맷집을 기르며 올해를 잘 섬겨가야 하겠습니다. 수요예배후 어제 밤 늦게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전열을 가다듬고 진지를 구축하여 가나안땅에 들어가기까지 40년이 걸렸습니다. 그나마 들어갈사람만 들어갔지요. 같은 비전안에 같은 마음 같은 뜻을 품고 함께 하나님의 예비하신 복지에 들어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일은 어린이부 겨울성경학교가 진행됩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네요. 날씨가 추워서 일정을 변경하여 진행됩니다. 김샛별전도사님에게는 첫 데뷔전인데... 교사들도 신참들이어서 마찬가지입니다. 관심갖고 격려해줍시다.

내일 새벽에도 새생명교회 새벽기도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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