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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3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1-31 12:19:37

올해가 시작되고 훌쩍 1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내일이면 2월이군요. 빠릅니다. 빨라요. 성경읽기 마무리들 잘 하고 계신지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묵상합시다.

오늘 수요예배는 김혜원목사님이 인도합니다. 저는 할렐루야교회 터키선교집회에 참석합니다. 이 지역에서는 덕계교회 이찬영목사님과 같이 가게 됩니다. 우리둘이 같은 방을 쓰게 됩니다. 바로 옆교회에서 친하게 지낸다는것이 행복하군요.

이번 토요일은 제1차 한얼산기도원 산상기도의 날입니다. 교역자와 안수집사, 권사회가 참석합니다.
교회에서의 출발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우리끼리의 개회기도회보다는 기도원에서의 예배가 더 좋을듯 합니다.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내일은 학생부가 원정 교사회의를 합니다. 이일학생부팀장의 직장관계로 일산까지 원정... 세계적인 교회입니다.

3기 권사후보자들은 열심히 출석채크하세요. 11월 4일 투표때 그대로 공개하여 우리의 준비상황이 또하나의 본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1.2기 권사교육은 오늘 없습니다. 수요예배후 곧바로 셀리더모임 채크만 합니다.

우리는 기도응답받고 싶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도 끊임없이 간구해야 합니다. 기도로 꼭 승리합시다. 반드시 가야하는 길, 땅끝글로벌미션 그러기에 꼭 필요한 절차와 과정... 그래도 강요할수 없기에 묵묵히 바라보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늦어질수록 입지가 좁아지고 손해보는것이 많아지는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도로 인내하며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것이 우선이지요.

광야의 1세대... 저는 32살에 개척하여 지금 56세가 되었습니다. 한국나이이니 만으로 따지만 72세 은퇴가 됩니다. 정확히 40년 현역목회 카운트가 됩니다. 땅끝글로벌미션을 외치며 1세대와 광야에서 헤메며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것을 만들어놓고 여호수아에게 바톤을 넘겼던 모세심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말을 1세대 사역자와 잠시 나눴더니 집사님 하는 말.. 아이고 "목사님 그러면 목사님과 저희는 섭섭해서 어떻해요. 고생만 죽어라고 하고..." 혼자 속으로 한참을 웃었네요. 그것은 서운해할것이 아니라 마땅이 1세대의 할일과 2세대가 이뤄갈 지계석이 있는것이지요. 잠언에도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고 했으니.... 오늘 이시간 나에게 주어진,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며 갈뿐입니다.

2월을 기도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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