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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2월 17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2-17 12:49:13

설 연휴.. 아예 작정하고 그냥 집에서 뒹굴 뒹굴 쉰 기분입니다. 본가와 처가댁이 워낙 멀어서... 아주 쉽게 설을 보낼수 있는 까닭에 목양실에도 수시로 올수 있었고, 아무도 없는 카페에 들어가서 이곳 저곳 카페지기들의 흔적을 느껴보기도하며 감상에 젖기도 하고.. 본당을 거닐며 특별한 깨달음도 갖는 그런 시간들을 보냈네요. 어제는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하며 묵묵히 집에 머물렀는데... 금요기도회를 잊지않고 기도의 자리를 지킨분들이 계시네요. 이동행,이영숙, 탁순옥, 한명숙.. 그 뒤를 이어 청년찬양사역팀들... 그분들의 기도호흡을 느끼며 조용한 감사를 드려봅니다.

현재 교회는 함민수형제가 그립지를 오픈하여 손님들과 어울리고 있고, 잠시후면 자발적 청소팀들이 교회를 청소하며 주일준비를 할듯 합니다.

오늘 하모니팀들 연습이 있는지는 확인이 안되네요. 찬양팀들은 이미 연습을 어제 끝냈고... 엔크리스토... 글로벌미션프레이즈로 명을 변경할까 합니다. 땅끝글로벌미션은 새생명공동체의 사역대표이름이고, 성가대는 글로벌미션하모니, 찬양인도팀은 글로벌미션프레이즈...그외에도 글로벌미션etc로 가면 통일성이 있겠군요.

저는 지금 3월부터 시작될 주일설교 신,구약사관 성경시리즈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좋군요. 인내하며 성실하게 준비만 하면 아주 대박을 칠듯... 교우들과 제자훈련 공부를 다시 전개하며 선택한 예수님의 사람.. 이것 또한 아침부터 공부해보는데.. 흥분되는군요. 하나님이 다시 주신 기회.. 놓치지말아야겠습니다. 이렇게 1년의 터를 다지면서 이삭이 받았다는 그해 백배의 복을 교우들과 함께 누려야겠습니다.

오늘도 부지런히 살아가야할 분명한 이유가 우리에게는 있습니다. 행복한 주일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갑시다. 교회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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