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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고난주간 첫째날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3-26 16:47:44

고난주간은 시작전부터 심적인 부담이 큽니다. 참 희안합니다. 모든것이 올스톱된 기분이고, 옥좨이는 느낌들.. 빨리 한주간이 지나고 자유함이 기다려지는 시간들.. 이 자체가 상당한 상징적 의미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우리의 구원, 보혈의 권세... 한주간 정성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으로 십자가를 묵상하기 소망합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목양실에서 십자가영성 책을 읽으며 요약하고 묵상하고 이 시간후에는 공관복음서를 읽으며 저녁집회준비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부지런히들 하루일과 정리하고 교회로 모이세요. 첫날 집회부터 성실히 참석합시다.

어제 교우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권사임직후 교회돌아와서 이곳 저곳을 돌아보니 참으로 꼼꼼히들 교회청소해주셨습니다 화장실이며 창고며 옥상.. 손이 안간곳이 없군요. 오호석집사가 청소완주해서 부목사님이 얼마나 기뻤는지.. 인증샷을 찍어서 저한테 전송... 비슷한끼가 약간 존재하는듯한 여신도도 그립지에서 완주후에 커피한모금.. 우와...엄청 감사하군요.

구제헌금을 자발적으로 모아서 전달하려고 하는데.. 교우들이 애를 많이 쓰셨네요. 생각보다 많이 거둬져서 전달하게 되었어요. 참으로 우리교회 희망을 봅니다.

또하나의 큰 희망을 어제 청년헌신예배를 통해 목격했습니다. 말로 표현할수가 없군요. 언제 이렇게 커서... 이렇게 말들을 잘하고..기도문이며 간증문이며 찬양사역까지.. 손댈곳이 없더군요. 올 가을에는 전도헌신예배로 또한번의 기적을 기대합니다. 하나님은혜감사하고 잘 키워준 부모들 수고하셨고, 영적자녀를 양육하듯 애쓴 부목사님이 헌신에 땡큐이며.. 앤다.. 간증문 요소 요소에 이름이 거론된 사역자들 진실로 감사합니다. 어제 아이고 눈물이 나고 울커되고 감동되고.. 밤시간이 되었는데도 그 기운이 여전히..

자 이제는 제 순서네요. 5일동안 말씀증거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영성.. 시작부터 제자신부터 깨져야 할부분이 많습니다. 저녁8시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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