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고난주간 둘째날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3-27 11:45:00

고난주간 새벽기도 첫날 헬갓 핫수림을 묵상했습니다 쓸데없는 싸움, 의미없는 행동들, 12명씩 24명씩 한심스런 싸움으로 동시에 같이 죽는 어의없는 모습들.. 헬갓 핫수림의 비극... 우리가 십자가영성으로 새로워지지 않으면 우리의 일상에도 언제나 헬갓 핫수림의 소모적인 일들이 일어날수 있지요.
저녁에는 십자가의 필요에 대한 말씀을 나눴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십자가로 맺어진 관계에만 멈춰진 상태... 십자가 만남으로 지속적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결코 십자가의 영성으로 살아갈수 없음을 나눴습니다.
지금은 가정부흥회 첫날 박영순권사님이 심방마치고 고왕순집사님 가정으로 이동하는 교회차안입니다. 고난주간은 특별합니다. 심적부담이 있지요. 빨리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고 싶군요. 1년에 한차례씩 이런 경험은 꼭 필요합니다. 사람은 체질자체가 간사해서 항상 육적으로 세상적으로 흐르기에 이러한 연례행사를 통해서 스스로를 한번씩 돌아보고 제어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십자가의 강력한 메세지가 우리 심장을 강타하기를 소망합니다. 진실로 심령으로 새로워지는 축복... 십자가의 영성이 굉장히 큰 축복입니다.

오늘은 가정부흥회와 겸하여 둘째날 십자가의 영성집회가 진행됩니다. 오늘은 맨처음의 십자가에 대해서 나누게 됩니다. 구약에 어떻게 십자가가 점진적으로 우리에게 계시되었는지를 묵상하게 되지요.
고난주간 새벽기도와 저녁집회는 의무적으로 나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제는 미션홀에 남아공선교사님 일행이 와서 저녁을 나누며 친교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특별해지네요. 오지에서 사역하는 모습.. 그들을 섬겨주는 손길들...

이제 저는 두번째 심방가정으로 들어갑니다. 저녁8시 교회에서 만납시다. 임마누엘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