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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7월 24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7-24 22:06:20

오늘은 24년전 교회가 창립된 날입니다. 1994년 7월 24일.... 그래서인지 오늘은 혼자 0724를 많이 생각하며 지냈던 하루입니다. 평일보다는 더 말씀도 읽었고, 착하게 살려고 더 노력했고, 집에도 더 일찍 들어왔고... 매일 7월24일처럼 살면 앤다.. 천사가 될듯... 오늘은 일산제일교회에서 공석중인 담임목사 청빙건 처리하는 인사위원회가 있었습니다. 의정부에서는 창업학교교육수료식이 있어서 김목사님과 함께 참석해서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김목사님이 땅끝글로벌미션 사무국장이기때문에 꼭 받아야 하는 과정이었지요. 사회적기업 은근히 깐깐하고 까다롭네요.
교회로 돌아오는 길에 평화의 소녀상 공동대표인 박영철시민단체장 모친상에 다녀왔습니다. 젊어서부터 지병으로 고통하시다 소천하셨다고 합니다. 순간 또다시 두어머니가 생각나서 전화했습니다. 친모, 장모... 반응은 똑같습니다. 갑자기 왠일이냐고.. 하여튼 저는 전형적인 불효자.. 그래도 오늘은 7월24일...

새벽기도가 요즘 부쩍 기쁘군요. 날씨가 더워서 쉽지않은 기도전쟁이지만 좋기는 더 좋군요. 새벽기도 안방대장인 백양임집사님이 호주출장중이어서 빈자리가 커보이네요. 그곳은 겨울이라고 하는데.. 피서 제대로 하는군요.

정은지집사가 남편 병간호가 길어지는군요. 걱정이 되기에 더 기도하게 되고... 양혜경집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일은 글로벌수요팀 종강 간증의 시간입니다. 완주하는 모습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글로벌 주일팀, 화요팀, 수요팀.. 그리고 개인팀까지... 우리에게는 분명한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항아리커피전도가 그렇고, 글로벌미션하모니가 그렇고... 하나씩 하나씩 조직되어지고, 무언가 세워져가는 그림이 느껴져서 잔잔한 흥분이 됩니다.

이제 가정예배를 드리고, 새벽을 기대하며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항상 새벽에 자는데 요며칠 일찍 자닌 신체리듬이 한결 가볍습니다. 성도여러분.. 가정예배 드리고 주무세요.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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