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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강진 지전중앙교회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7-31 10:09:52

어제 출발된 학생팀들은 광주 5,18묘역과 한빛교회투어를 마치고 광주의 대표적 맛집 영양오리탕에서 저녁식사를 마쳤습니다. 곧장 강진으로 출발 집회장소인 지전중앙교회 그리고 숙소인 부춘녹색체험관에 도착은 밤9시30분... 도착예배및 일정을 마치고 지금은 둘째날 역사탐방 다산 정약용 생가를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장시간 운전이 저도 쉽지 않지만 김목사님은 여성이다보니 더 쉽지가 않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좋군요. 소감묻기대장인 제가 소감은... 그러면 즉시 좋아요. 집을 떠나서 좋고, 이렇게 수련회에 왔다는것이 좋고... 특히 공부에 메이지않고 마음껏 돌아다녀서 좋고.. 결론은 공부와 학교에서 해방된것이 좋다는 3색의 특별한 수련회가 그들이 균형있게 녹아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지전중앙교회 조종출목사님이 안내하느라 수고하고 있습니다. 숙소이불도 빨아주고, 이 큰 숙소를 조목사님 사모님과 딸이 청소를 해주고... 35년지기 친구인데... 이번에도 깊은 감동입니다. 우리들이 내려오면 항상 최선을 다해주는 친구목사입니다.

어린이부성경학교... 김샛별전도사님이 아주 멋지게 잘 해내서 감사합니다. 교우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좋았고, 일본에서도 오고, 부천에서도 오고.. 세계젹인 교회, 국제적인 성경학교가 되었네요. 참석수도 많았고 협조도 좋았고 프로그램 진행도 좋았고... 큰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샛별,정대현전도사님과 호흡을 마쳐 주며 묵묵히 잘 인도해주고 있는 김혜원목사님도 참 수고가 많고, 짧은 시간 왕성한 적응력을 통해 자리매김을 잘하고 있는 김전도사님도 진국이고, 어릴적부터 하나되어 어느덧 옛날 저의 팔팔했던 신학생모습을 기억하게 하는 정대현목사님의 폭풍성장도 감격이고... 이런교역자 그리고 여러분같은 교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다는것이 큰 행복입니다.

저는 지금 다리등 몸부위가 좀 부어서 가라앉히고 점심때 학생팀들과 합류하게 됩니다. 짬을 이용하여 공지사항을 올리는데... 교우들과 다녔던 선교여행지들이 생각나서 앤다..괜히 눈물이 나려고 하는군요.
생각해도 생각해도 좋은 성도이고 고마운 교회이고... 언제가 읽었던 책 제목입니다. '아직 내 때는 오지 않았다" 그래요 우리의 때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를 준비해가고 있습니다 의외로 빨리 폭발될줄 믿습니다.

교역자들이 강진에 모두 있다보니 새벽인도는 이동행안수집사님 수요예배는 서기집사님이 더 사모하는 마음들로 인도할것입니다.

여러분은 양주, 저희는 강진... 오늘도 성령님의 위로하심을 기도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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