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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8월 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8-09 14:20:28

바람을 맞고도 기뻤던 적이 이번 경우입니다. 이정문씨(정은지집사 남편) 병원심방을 갔는데.. 퇴원.. 사실 중한병이어서 모두들 긴장하고 심방자체가 쉽지않아서 기도만 하고, 안부문자만 보내는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로비에서 정집사만나 기도라도 하려고 갔다가 퇴원소식을 듣고 헛탕... 하지만 엄청 기쁘고... 앤다 그 여운이 지금까지 제가 가기전 바로전날 김혜원목사님이 심방가서 위로하고 기도하고 온 터라 이래저래 더 감사하군요. 참으로 오랜만에 활짝 갠 맑은 톤의 정은지집사의 목소리... 통화하던중.. 간증할것이 많더군요. 진실로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어제는 수요예배로 모였고, 휴가주간임에도 예배를 사모하는 자들과 사랑장을 나눴습니다 사랑은 이론이 아니라 실천이다. 아멘 아멘!

오늘은 큼직한 행사가 새생명교회에서 있습니다.
교시협주관 양주시장간담회가 새생명교회 미션홀(로산젤라)에서 있습니다.
비슷한 시간 총회부흥선교단 임원회가 1박2일로 새생명교회에서 있습니다.
시장이 뜨면 시청 직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한지라 아침부터 전화가 오고... 연합회일을 하다보니 공동체 성격에 따라 디테일여부가 확연히 갈라집니다. 돈이 있는곳은 굉장히 디테일합니다. 봉사직은 왠만한 사명감이 없으면 건성 건성입니다. 어차피 밥이 나오고 돈이 나오는것이 아니니까... 시청측은 그것이 밥줄이고 승진줄이고 인생사가 달려있으니 저절로 디테일할수 밖에 없지요. 굉장히 꼼꼼하고 오자하나 하나다 바로잡고... 음.. 반성, 회개하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인데... 도대체 세상사람보다 못해서야... 정말 그러니 사명감에 불타지 않고서는 이 길을 성실히 온전히 완주할수가 없지요. 대충대충은 갈수 있어도 글쎄요.. 하나님을 흡족하게하기에는 턱없이 역부족...

이영숙권사님은 상당히 많이 회복되었고, 양혜경집사님은 생각보다 회복이 더 필요하지만... 그래도 얼굴은 밝고 목소리도 쟁쟁합니다. 은혜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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