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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JFK공항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8-25 08:19:14

미국에서의일정을 마치고 잠시후 한국으로 출국합니다 토요일 저녁에 도착할찌 주일 새벽에 도착할찌는 뉴욕공항에 나가봐야 압니다. 스탠바이해야 하고 빈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결혼식도 마치고 집회도 마치고 손주들과의 시간도 보내고, 왠지 아쉬워 맨하튼에 나가 911테러의 현장도 보고, 거대한 블렉홀같은 호수가 만들어진 메모리얼 스패이스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아픔이 없도록 하자는 결의의 상징으로 세워진 원 월드 트레이드빌딩에 올랐습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보다 더 높은 빌딩이지요. 전망대에서 뉴욕과 뉴저지 그리고 맨하튼 전체를 바라봤습니다. 참 많이 방문해도 여전히 신기로움이 계속되는 미국입니다.
이곳 저곳 촬영을 하고 스스로의 동영상을 찍으면서 제 스스로 물었습니다. “이 땅의 풍요로움의 이유는 무엇인가? 번영을 그저 세속적으로 단순 치부하기에는 창세기1장의 말씀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왔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번성이라는것이 과연 세속적인가 아브라함의 번성은 하나님의 약속이었기에 번성은 우리의 추구할 인생목표점!
그럼에도 신약의 의인들은 한결같이 고생 고생 생고생, 가난하고 매맞고, 쫒겨다니고 굶어죽고 찢겨죽고,,,
순간 마음속에 정리되기를 '번성의 의미가 타락하니 올바른 태초의 번성을 위해 예수님의 보혈로 정리케되는 십자가의 길, 그 십자가위에서 세워지는 번성.. 십자가의 번성.. 십자가의 번성... 십자가의 번성...
멘하튼에는 조카 현영이가 안내해주었는데... 서둘러 일정을 마치고 누님 집으로 귀가했네요. 홍길례안수집사가 교통사고이후 머리와 눈이 많이 아파서 긴급 병원으로 다시 가야 하는 상황... 잘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름에도 마음 한켠이 편치가 않네요. 매형은 항상 그냥 그자리에만 있지만, 누님은 부모같이 누님같이 헌신적인 성도같이 멀티프레이어로 저를 도와주고 있지요. 살마르고 아파하는 누님을 보니 슬프군요.

공항으로 가기전 유용수집사가 바베큐파티를 해준다는데 여기에는 우리교우였던 김태우집사가정이 함께 합니다. 아이들이 참 많이 컸네요. 다운증후로 함께 기도했던 시우는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며 성장했습니다. 태우집사가정을 이렇게 해서 만나게 되네요.

이번 주일은 낮예배후 사역개강점심식사를 나누게 되고 곧이어 사역개강헌신예배로 드려집니다. 김영호목사님이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오후4시30분에는 제4회 위대한축제 실무진모임이 미션홀에서 진행됩니다. 우리교우들도 김영주준비위원장과 함께 참석해야 합니다 타교회 부스는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그외 준비상황등도 공유해야 합니다

태풍이 염려보다 쉽게 지나가서 감사하지만 그럼에도 피해가 있었던 지역에 하나님의 어루만지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토요일, 사역주일준비 잘 해주시고, 저는 주일낮예배때 뵙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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