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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9월 13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09-13 11:12:27

바로전 공지사항 글을 남긴것이 동티모르였네요. 앤다... 글을 쓸 여력이 없었다는것이 맞는 표현입니다. 여름사역이 그 어느때보다도 많고 숨가쁘게 진행된 시간이었습니다. 바로전주에 마친 제4회위대한축제를 마지막으로 대내외 사역을 마감하고 어제 셀리더들과 오랜만에 마주앉아 하반기 셀가족성경공부인 예배론을 나눴습니다. 예배론 서론부분을 다루는데.. 그냥 쭉 읽고내려만가도 좋군요. 말씀을 배운다는것, 그것도 예배론의 의미를 되새긴다는것은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새벽기도.. 요즘 겨울잠이 아닌 여름잠을 자는 새벽이슬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새벽을 깨우는 무리들과 새벽기도를 한다는것이 흥겨움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카페가 오픈되자마자 시청복지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찾아오네요. 이유인즉 아무것도 아닌 문제이지만 문제를 문제삼으면 문제가 된 평화의 소녀상 시청로고밑에 글자를 넣는 것이었지요.
결국은 시청로고옆에 양주시청 그리고 그 밑에 추진위원회를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가만히 일을 마치고 보니 시민단체와 사회단체가 하나되어 일을 한다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각자의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다보니 본의아니게 의견충돌들이 있습니다. 아무튼 잘 마무리되어 감사합니다.

김학현목사님이 여러가지일로 어려움을 기쁨과 함께 겪습니다. 딸 결혼식 한주앞두고 형님이 소천했는데.. 딸 결혼식후 한주만에 장모님이 어제 또 소천하셨습니다. 문경.. 잠시후 조문출발해야 합니다.

박영순권사님은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중입니다 한달간 입원을 요합니다. 주일에 심방을 갑니다.

이정문씨는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새벽에 기도하다보니 치료도 치료이지만 강팍한 마음이 녹아져서 스스로 하나님을 찾게해달라는 기도가 나옵니다. 부인만 애가타지 아직도 본인은 하나님께 항복을 안하고 있네요. 부인인 정은지집사가 참 대단합니다 기도와 믿음으로승리하고 남편치료와 구원을 완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위대한축제에 수고한 교우들께 감사드리며.. 차분히 다시 공지올리겠습니다. 문경에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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