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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0월 2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0-29 09:23:29

한주간의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벽기도후 창밖을 통해 보이는 풍경.. 공원 가로수낙엽들은 제각기의 모습을 연출하고 출근하는 사람들은 분주히 목적지를 향해 발을 옮기고 있습니다. 카페그립지1층을 오랜만에 제손으로 오픈하고 2층을 올라가 어제의 상황이 잘 정돈되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기억보다 기록이 오래가기에 교회, 본당, 카페그립지 1,2층의 상황을 순간마다 체크리스트로 메모해야할 필요를 느낍니다. 독특한 교회, 특별한 교회로 발걸음을 알게 모르게 옮겨가면서 하나님께 감사할것이 참 많은 교회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 좋은 상황과 여건과 사람.. 종합적 인프라를 잘 경영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맨처음의 교회공동체를 이뤄가야겠습니다. 오늘 새벽기도 마치기전 마무리기도시간에 오늘 할일이 참 많다. 이번주도 정신바짝 차리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홈페이지가 새롭게 개설되는데 제가 자료를 줘야 솔로몬이라는 회사에서 제작에 들어갑니다.
교회와 카페그립지의 브루셔가 제작되는데 역시 제가 자료를 줘야 일산의 디자인회사에서 작업할수 있습니다.
수요일 사회적기업 실사를 앞두고 조직의 가치에 대해서 제가 논리정돈되어 있어야 실사를 통과할수 있습니다.
박안희 사무간사가 열심히 디모데프로그램을 통해서 재정, 교인등록카드등 여러가지 작업을 부지런히 하고 있는데.. 이 역시 11월중 제가 마무리 점검하고 컨펌을 줘야 본격가동이 됩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는 21일간 다니엘기도회가 전국10,891교회와 함께 진행됩니다.
11월 25일에는 3기 권사투표와 북부시찰연합제직수련회가 진행됩니다. 앤다~~~~
기도하며 가만히 마무리하는데..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순조롭게 감당할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렇게 하루가가 시작되었지요.
교우들이 주일사역이후 각자의 처소로 돌아간 이후 본당을 거닐때면 묘한 기분입니다. 어려운세상을 꼭 슬기롭게 믿음으로 승리하기 바라는 부모의 심정, 왠지 미안한 마음 동시에 사역이후 월요일 여유의 홀가분함.. 그러면서 기분나쁘지 않은 쓸쓸함 등등...

31일 수요일은 오랜만에 그립지팀들이 일일 야유회를 갑니다. 잘 쉬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참으로 수고가 많은 지체들입니다. 한명순팀장은 1층 대표로 실사팀을 맞이해야해서 저와 남아있게 되지요.

이번주는 위의 내용대로 한주가 흘러갑니다. 오늘도 어디에 있든지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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