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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1-02 09:45:37

어제는 한국교회와 함께 하는 21일 다니엘기도회 첫날이었습니다. 우리교회는 등록하지않고 2년째 동참하고 있는데.. 어제 김은호목사님말씀에 11,000교회가 함께 한다고 하니 우리교회같은 경우를 포함하면 더 많은 교회들이 동참하는 셈이군요. 한명씩만 해도 같은 시간에 1만명... 10명이면 10만명.. 이것은 기독교사에 길이 남을 집회입니다. 어제 저도 한쪽 켠에 앉아 묵묵히 바라보며 예배에 동참하고 있는데.. 순간 순간 도전되어지는 은혜가 감동이 많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로 준비해왔음이 틀림없는 집회입니다. 영상집회임에도 우리교우들 역시 본교회 집회못지않게 간절히 기도하는 부르짖음이 감사했습니다. 성령은 시공을 초월하시지요.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집회에 참석하세요. 은혜는 각자가 받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하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습니다. 집회기간내에 꼭 예수님 체험하시를 기도합니다.

저는 공주 아름다운기도원집회차 출발합니다. 오후와 저녁집회로 이어집니다. 오늘 서로 서로 연락해서 은혜의 자리를 독려해주세요. 그냥 앉아만 있어도 예비하신 메세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현재 새생명교회는 무언가 틀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를 향한, 교회를 위한 그리고 하나님의 뜻하신바가 있는 섭리에 이끌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들어가는 무언의 작업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도합니다. 비록 지금의 작업과 과정들이 인간적으로는 힘들고 벅찬 부분이 많지만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행정적, 시스템적 그리고 영적인 준비운동들입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이지만 오후8시에 모여서 진행됩니다. 다니엘기도회 방송을 맡고 있는 의현형제는 뜻한바가 있어 21일간 집에서 걸어서 교회도착 그리고 방송사역에 올인한다고 합니다. 방송팀장 안용훈형제가 제자를 잘 양육했네요.

내일은 오전10시부터 무한돌봄희망센타의 일일찻집의 날입니다. 우리교회가 그리고 카페그립지가 선한도구가 되어 쓰여짐이 감사합니다.

주일에는 정태근성도가 세례를 받습니다. 축하준비합시다.

오늘도 어디있든지 임마누엘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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