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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7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1-07 13:37:39

오늘은 다니엘기도회 7일째입니다. 어느덧 1/3이 진행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중반부터 시작되었지요. 그때 내년에는 처음부터 교인들로 하여금 동참케해서 함께 은혜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러다가 사실 잊어버렸습니다. 노회가서야 다시 생각이 났고, 추진해야겠다는 고민을 했지요. 이미 잡혀진 일정들이 있어서 갈등을 하고 있는데, 김혜원목사님이 강력 제안을 했고, 단 한명의 교인이 있더라도 무조건 위성방송을 열어놓고 참여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참여하기를 잘했네요. 교회가 계속 찬양과 기도 소리로 달아오르고... 살아있는 간증을 들어서 참 좋고.. 어느덧 저도 하루종일 바삐 움직이다가 저녁8시를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편안히 앉아서 은혜받는게 정말 좋군요. 교우들이 이 시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불가피하게 못 올때는 인터넷으로도 참여하세요. 하지만 현장감이 확연히 다르니 최선을 다해 본당으로 들어오세요.

간증하나 하나, 말씀 하나 하나가 생각납니다. 철저히 실패한 그것을 그대로 간증으로 올리는 자유함과 담대함들... 어제는 이디오피아선교사가 6년되었지만 하는일이 아무것도없이 그냥 깨진 그릇 그대로 선교지에 있다는 말씀... 순간 순간 감동이고 위로고 은혜입니다.

생각보다 교인들이 많이 참석하고 있어서 그것도 참 감사하고요. 오늘은 또 어떤 은혜가 부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 오후3시에는 평화의 소녀상 해산총회가 카페그립지2층에서 진행됩니다. 진짜 짐을 다 벗고 자유케되네요. 잘 마쳐지기를 바라며, 혹시 교우들중에 기부금 작정하고 아직 입금하지 않은 분들은 이것도 또하나의 서원이기에 마무리 잘 하기를 바랍니다.

홍성하의 결혼식이 이번 토요일인데... 모르고 있다가 서서히 무언가 자꾸 돌아보게 되고 앤다.. 결혼식 전날 금요일에는 성하가 출근하지 않고 집에 있다고 하는데.. 그날은 저도 집에 있으면서 아들과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아비로써 뭔가 해줘야하는데 뭔가 해줄것은 없고... 앤다..그냥 내려놓는것이 은혜인듯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다니엘8시 기도회로 드려집니다. 셀리더모임은 모이지 않습니다. 이번주는 교회대청소이기때문에 셀가족모임이 모이지 않습니다.

다니엘기도회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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