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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16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1-16 13:00:01

어제밤 도착하여 오늘 새벽 교우들과 새벽기도의 은혜를 나눴습니다. 베트남에 있는 동안 시간적여유가 많아서 진행중인 다니엘기도회의 말씀과 찬양 그리고 작년 다니엘기도회 강사들 설교를 듣고 있는데.. 우와 작년도 흔히 말하는데로 장난(?)이 아니네요. 교우들과 꼭 나누고싶은 말씀도 저장해두었습니다. 그중에 하나 지독히 가난한 개척목사의 딸로 태어난 너무도 일찍 물직적 고난을 통과한 요세핀교수의 간증도 단연 압권.. 현재는 하바드대학교수로 성공했으나 그 과정까지의 혹독함.. 간증중 소개되는 말씀이 귀에 쟁쟁합니다. "But GOD" 직역하면 '그러나 하나님' 결국에는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이 계셨고 여기까지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역시 하나님이셨다. But GOD"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시지요.
저도 이번주 다니엘기도회를 통하여 본죽사장의 간증, 브라이언목사님의 설교 그리고 북한선교사님.. 안타까운것은 북한선교사님의 설교는 동영상으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막아놨더군요. 현 상황이 상황인만큼 선교사님 보호차원에서 그런것 같습니다.

출근하여 여기 저기 돌아보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교우들의 모습이 은은한 감동입니다.

어제는 수능시험의 날. 전날 은지 동원이와 카톡인사를 나누면서 소감을 물으니... 남자는 무덤덤, 여자는 대박쳐서 올께요. 하하.. 끊고나서 그들의 표정이 생각나서 웃었네요. 부모들의 기도로 준비되고 있는 인생이라고 감히 자랑하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합니다.

오늘도 다니엘기도회는 계속 되고 오늘 강사는 우리가 잘 아는 박태구권사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은혜주실지 궁금해집니다.

기도회때 만나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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