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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27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1-27 12:35:02

오늘 새벽 열왕기하 시드기야왕 이야기를 끝으로 내일부터는 역대기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많은 왕들의 이야기... 결론은 하나 조상들의 길을 따라 악을 행하매... 혹은 아비의 길을 따르지않고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주어지는 메세지가 분명한 말씀들입니다. 그렇지만 오늘 마지막 왕 시드기야의 결말은 참 비참하지요. 우리가 항상 경성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오늘 카페그립지2층 상황은 앤다... 정신이 없군요. 손님이 몰리면 항상 한꺼번에 몰려서 애를 먹는데.. 지금이 그런 상황.. 항상 골고루 손님들이 의논하고 오면 좋은데.. 하하.. 그럴수는 없지요. 그래도 능히 감당해내는 2층 스텝진들이 대단하군요. 서서히 연말입니다.

바삐 움직이며 사역하는 김혜원목사님은 어제 간신히 시간을 내서 부모님뵈러 고창에 갔고, 지금 부랴부랴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김목사님과 간사님은 오늘 저녁7시 저와 함께 지방경찰청 연합예배 준비건으로 잠시 다녀옵니다.

성탄장식도 점점 세련되어집니다. 그리고 이미 점등이 끝난상태여서 12월 2일 점등식이 무의미해지는 분위기... 김수범집사있을때는 잔디밭을 환하게 밝히는 트리작업이 있었는데... 현 남신도들은 전기를 잘 만지는 분이 안계신것 같습니다. 우리교회야말로 교회와 카페중간의 잔디밭은 잘 밝히고 꾸미면 또하나의 성탄명소가 될법한데... 사람을 사서 하려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고.. 남신도들 고민한번 해보세요. 하면 할수 있는것 아닌지요? 의논이라도해보시고 고민이라도 해보세요. 성탄트리는 여성들이 하는 분야와 남성들이 하는 분야가 다르지요.

이번 성탄축하예배 준비위원장인 오호석집사가 이직이후 그날이 근무여서 부득히 준비위원장을 다른 분이 맡아야겠습니다. 지난번 성경퀴즈대회때 이일집사가 이미 마니또게임을 선포하고 성탄절보고하기로 했으니... 이일집사님이 성탄준비위원장을 맡아서 이번 축하잔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돌아오는 주일은 각 기관 정기총회의 날... 현 임원들은 선거준비 잘 해서 오세요.

이번 토요일은 교회김장의 날입니다. 시간공지가 되지 않아서 연락오는데로 재공지하겠습니다.

3기권사투표이후 첫 모임을 이번 수요예배후 잠시 상견례차원에서 갖겠습니다. 그리고 셀리더모임으로 이어집니다.

고왕순집사님은 현재 병간호를 잘 받으며 적응하고 있습니다. 어제 보호사를 만났는데.. 동갑내기라서 서로 말이 잘 통하는것 같았고 사람도 좋아보였습니다.

오늘도 바쁘군요. 열심히 살야할 이유가 많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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