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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28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1-28 13:32:34

카페그립지에 오전부터 냉난방기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여성공동체의 일부 도움을 받아 설치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사람들은 많이 몰리고... 겨울에는 이곳 저곳에 전기난로 설치하고, 여름에는 선풍기를 돌리는 촌극들이 이제는 사라지고 카페답게 냉난방기로만 커버가 됩니다. 의류바자회의 수익금으로 기꺼이 선교사역지에 힘이 되어준 여성공동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경기북부지역 12개 경찰서신우회장단들의 예배가 경찰청에서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김목사님, 박간사님이 수고해주었습니다. 가서 보니 은현파출소장도 왔는데 알고보니 5년차 장로님이셨습니다. 굉장히 반갑더군요. 카페에서 여러차례 인사하길래 얼굴만 알고 있었는데...장로님이라니 진짜 반가왔습니다. 경찰직분에 장로라는것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참여한 각 경찰서 신우회장들이 유머도 있고 신앙도 깊어보였는데.. 어제 예배찬양중 경찰서 예배중 은혜받은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어제 고왕순집사님 병원심방다녀온분들이 옆 환자들의 말을 전언해주네요. "교회가 어쩜 이렇게 관심을 갖고 잘해주는지..." 말을 듣자하니 마땅한 도리가 칭찬을 받는 시대가 된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이웃을 섬겨야되는 이유가 많아지네요.

성탄절행사는 여성4공동체의 주관으로 진행되야겠습니다. 오호석, 이일집사 두분 모두 당일 근무입니다. 오전에 유지연집사와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한미란님 김지희님등도 다시 만나 전체 그림을 다시 그려야겠습니다.

강단에도 카페에도 특별한 성탄장식이 설치되었는데.. 올해는 이웃을 향한 분명한 두가지 행사를 해야겠습니다. 성탄절 사랑의 쌀 나누기... 추수감사때 과일을 장식하듯 쌀을 10kg건 20kg건 강단에 올려둬서 이웃에게 나눠주는 행사입니다. 쌀이 부담이면 초코파이도 귤상자도 괜챦습니다. 또한가지는 카페그립지 바우처구입건이지요. 수익금전액은 장애인교육에 쓰여질것입니다. 이일을 위해 이무성집사가 애를 쓰고 있으니 그곳으로 전부 전달하면 될것입니다. 현재 모금액이 4백만원인데 아직 1백만원이 채 모금이 안되었네요. 성탄절까지 힘써 구입하여 어차피 식사할것 구제비로 나가는 식사에 동참합시다.

12월25일 성탄절에는 축하예배후에 작년처럼 카페그립지 2층에서 식사하게 됩니다. 때로는 의무적으로 목적있는 식사도 참 괜챦은 도전이지요. 교우들 모두 자기돈으로 식사하고 수익금 전액을 성탄절구제로 드려집시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입니다. 다니엘기도회이후 오랜만에 자체 예배로 드려지는군요. 교회에서 꼭 만납시다. 예배후에는 셀리더모임으로 모이는데... 3기권사모임은 연기해야 할듯... 양혜경집사님이 수요일에 대학원공부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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