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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2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1-29 10:00:19

어제는 수요예배로 모였습니다. 다니엘기도회를 통해서 큰 은혜를 받은터라 작년 강의들을 검색해서 듣고 있는데... 교우들과 꼭 나누고싶었던 강사두분이 계십니다. 어제 그 한분을 소개했습니다. 요세핀 김이라는 분이로 가난한 개척교회목사 딸이면서 지금은 하버드대 교수로 계시지요. But GOD 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간증을 전한분... 들었던 내용인데 어제는 교우들 뒤애서 가만히 듣고 있는데 또 눈물이 나더군요. 그 어머니가 가난으로 투정하던 어린 죠세핀 김에게 "지금은 내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이해할수 없지만 언제가 하나님이 너에게 보여주실것이다" 상황이 힘들고 어려워도 동일한 엄마의 목소리..'언젠가 하나님이 너에게 보여주실것이다" 그리고 이런 일이?!! But GOD... 하나님이 하셨다. 아멘 아멘!

12월부터 오후예배로 저녁예배가 옮겨져서 진행됩니다. 그때 한분더 소개하고자 합니다. 목사집안에서 태어나신 분... 명절때 식사기도순서마져도 돌아오기 힘들정도로 목사들로 쌓여진 집안.. 그분의 간증은 웃으면서 도전받은 간증인데... 새생명 오후예배때 나누겠습니다.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는다는것... 제가 청년때 특히 신학생때는 아예 이어폰을 꽂고 다녔었는데...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이번 오후예배후에는 셀가족모임 장소및 시간에 대한 의논을 나눠야할것입니다. 셀가족방학은 23일 주일부터 3주간 진행됩니다. 식사봉사및 청소봉사는 여름과 달리 그대로 진행됩니다.

이번 주일 정기총회.. 가벼이 보지마시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합시다 일군이 제대로 세워져야 하지요.

토요일에는 오전10시부터 교회김장이 시작됩니다. 자원하는 심정으로 그리고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도 감사하는 마음, 청지기적 영성으로 사역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선을 주목합니다.

연말이니 카페그립지2층이 바빠지는군요. 잘 감당해내기를 바랍니다. 교우여러분.. 오늘도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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