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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8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2-08 13:03:27

교회출근하자마자 본당, 로비, 유아실, 카페그립지, 카페그립지plus 등을 다니며 난방기구 점검을 했습니다. 공간이 많다보니 이것 돌아보는데도 2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이제 자리잡고 앉아 오늘의 사역일정을 정리해봅니다.

잠시후 교역자회의, 양보윤집사 병원심방(추병원에 골절상 입원) 그리고 주일사역준비를 하게 됩니다. 내일은 사사 기드온에 대해 조명해봅니다. 여호와살롬의 발원지, 항아리안에 숨겨든 햇불의 의미... 기드온의 삶이 주는 메세지가 강렬하군요.

점심때는 그립지plus의 메뉴판 기획을 위해 사회적기업 멘토가 교회를 방문하여 식사하며 전반적인 분위기를 둘러보게 됩니다.

어제는 박정례권사 병원심방을 다녀왔는데 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고왕순집사님은 심방을 가보니 얼굴이 더 환해졌습니다. 오늘 퇴원합니다. 그런데 서로 교대로 병원출근(?)합니다. 박정례권사에 이어 어제 저녁에는 양보윤집사님까지... 버스에서 잠시 실족하여 어깨쪽 골절이 있었네요. 화요일 아들 군입대이후 심적으로 마음이 좀 힘들어한것 같았는데... 앤다.. 모든 것을 잘 감당해내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점심에는 다음주 화요일 출국하는 김혜련집사님과 점심을 나눴습니다. 1년정도 머물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데 남편이 군인으로 한국에 거주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왕래가 많을수 밖에 없네요.

어제 저녁에는 경기북 월드비전 지회장단 식사모임이 카페그립지plus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금요기도회로 이어졌는데... 평소에는 월~금 5일간의 새벽기도 정리를 하는 메세지를 전하지요. 어제는 시편32편 허물의 사함을 받고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어제따라 유독 입술의 범죄가 많아 회개하는 마음으로 말씀이 선택되었지요. 말이 많다는것... 실수가 되고 결국은 죄가 되지요. 남의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하지요. 좋은 말만 하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게지라는 끊임없는 이해... 하하.. 목사로 살다보니 목사입에서는 교인들에 대한 불평보다는 같은 동료인 목사들에 대한 불평이 나오지요. 아이고 엔다.. 눈만 뜨면 결국은 죄를 짓는 육신의 한계 어찌하오리까... 오늘은 거룩한 주일을 준비하는 오늘로 살아야겠습니다.

이동행안수집사님이 점심먹자고 방금 전화가 오네요. 점심나누고 교역자회의부터 오늘 사역본격가동입니다.

그리고... 16일 사역발표를 앞두고 이번주간 기관별 팀별 계획안 잘 만드세요.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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