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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3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8-12-31 13:22:21

2018년을 보혈로 덮고 은혜로 새해를 여는 한해의 끝날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수고한 교우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밤11시30분부터는 송구영신예배를 위한 찬양기도회가 시작됩니다. 미리 미리 기도준비하고 첫 예물 준비해서 하나님앞에 정결한 마음으로 나아옵시다. 송구영신예배를 놓치면 안됩니다. 서로 격려하고 권면하여 예배로 한해를 덮고 예배를 한해를 여는 예배자의 출발점에 잘 서도록 합시다.

어제는 수료식예배가 있었습니다. 교육부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니 참 감사하고 내년에는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날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교역자와 교사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수료식후에는 목양실에서 셀리더들이 모여 내년 셀가족구상을 논의했습니다. 진행과정과 결과를 보니 은혜로 섬겨감이 뚜렸습니다. 참 감사하고... 내년에는 지금의 셀리더들에게 집단 안식년을 줘야겠습니다. 한해를 쉬면서 숨도 고르고 후배들도 세워보는 여유... 그래도 올한해는 특히 중요한해이기에 빡세게 수고해주세요.

셀리더모임후에는 인천 홍성하성도가정의 심방예배가 있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첫 가정심방때에 드리는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갈바를 알지못하고 떠났던 아브라함의 12장 역사이야기... 홍성하성도의 부인 김지은이 며느리이기에 그 딸에게 초점을 맞춰 말씀을 전했습니다. 결론은 이곳에서 아브라함의 복을 이루라고.... 오랫동안 섬겨왔던 본교회에서 어제 인사하고 오늘부터 우리 새생명교회에 등록하여 섬기게 되지요. 교회에서 인사하면서 서로 울었다고 합니다.. 하하...거기는 울고 여기는 웃고.. 뭐 인생이 그런것이지요. 특히 사역자의 가는 길에는요...

오늘 송구영신예배는 1부 찬양기도회 2부 신년예배 3부 축복기도로 섬겨집니다. 기도제목을 구체적으로 써서 오세요. 강단에서 읽으면서 안수기도할것입니다.

내일은 카페그립지와 플러스가 휴무입니다. 오늘은 연말 끝날이어서인지 단체손님들로 엄청 바쁘군요. 저도 가서 두리번 거렸지만 저는 없는게 좋을듯.. 오는 손님들이 아는분들이어서 서로 불편해지는군요.

잠시후 11시30분에 뵙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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