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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1-02 10:18:54

오늘 새벽에는 차량운행이 한번 더 있었습니다. 엄마등살에 억지로 새벽에 등장한 학생들... 멋모르고 앉아있지만 결국은 큰 축복임을 나중에 알게 되겠지요. 그렇게 시작된 올해 첫 새벽기도는 '이래서 다윗이다'라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지난주부터 새벽음성이 팀사역위원회 카톡방에 오전9시전후로 올려지고 있습니다. 팀사역 팀장들로 구성된 33명에게는 새벽에 못나왔어도 새벽묵상을 나누고 있는데... 팀사역위원회 팀장인 아닌 직분자나 성도들에게는 나눔공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팀원들에게는 팀장이 알아서 날라주세요. 이종세라는 친구가 권유했던 새벽카톡나눔이 시도하고보니 같은 말씀을 교우들과 나눌수 있어서 좋군요. 홈페이지가 개설중인데 완료되면 이곳에도 음성파일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전 카페그립지 시무예배가 있었습니다. 잠시후 10시20분에는 카페그립지 플러스에서 시무예배가 또 있습니다. 앞으로 사무국장이며 사목으로 사역할 김혜원목사님이 동석했고 플러스에서는 사무간사도 함께 예배드리게 됩니다. 교역자 시무예배는 1월5일 토요일 오후2시에 드리게 됩니다.

사무실팀에서는 이번주 수,목,금이 굉장히 바쁘겠네요. 모든것을 1월5일까지 마무리해야 합니다. 주보함정리, 문서정리, 팀사역위원회 회의자료 준비등등... 꼼꼼히 잘 감당해낼줄 믿습니다.

새생명교회는 야간12시부터 새벽전까지 교회문을 오픈되어있습니다. 어제 휴무일에도 교회문은 오픈되어있지요. 의도적으로 열어놓습니다. 그렇지만 몰지각한 몇몇 사람들때문에 항상 갈등을 일으킵니다. 물론 교인들은 아니고 지나가는 행인들이지요. 화장실을 엉망을 만들어놓고...어제는 사무실 컴퓨터까지 켜놓고 그냥 문 활짝 열어놓고 나가버렸네요. 그래도 문을 계속 열어놓겠지만 그 사람들은 언제 사람이 될꼬...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개념없이 철저히 이기적으로 행동하고, 공공질서에 무개념이고...

지난 송구영신예배는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모였고, 축복기도를 짧게 했지만 시간은 오래 걸리네요. 외부교인들도 오고... 점점 미래를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시간들이 다가옵니다. 우리교회의 땅 종교부지가 확정되어 연락이 오고,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었음이 연락오고... 우리의 비전을 미래를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담아내야 할찌... 2019년은 분명히 눈에 띄는 변화들이 일어날텐데... 마음준비 단단히 합시다.

지금은 은혜의 때요 구원의 날이로다. 은혜가 임하고 구원으로 역사되는...
산을 옮기는 믿음으로 바다에 심기우는 기적을 이루게 하옵소서..
올해 초부터 가슴을 두드리는 메세지입니다.

저는 이제 그립지 플러스 시무예배 인도하러 가고.. 점심에는 플러스에서 양기연 임역원목사님들도 오찬회동이 있고.. 그리고 올해 첫 수요예배를 인도하게 됩니다.

오전에 이미 기도하러 오는 교우들이 있네요. 본당이 추운데 그래도 기도는 막지 못하지요.

잠시후 수요예배때 뵙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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