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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월 3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1-03 11:25:30


오늘 새벽 말씀.. 어제 준비하면서도 참 은혜가 되는 본문이다라고 느끼며 설교했는데.. 탐사역카톡방에 올려놨더니 바로 전화가 오네요. 헤만의 할아버지가 솔로몬이 맞냐고.. 아이고 헤만의 할아버지는 사무엘선지자이지요. 엄청 큰 실수.. 카톡방에서는 33명의 팀장에게 오픈되었고 새벽설교에는 새벽이슬들에게 선포되었는데... 수정합니다. 헤만의 할아버지는 사무엘이고 겸손한 음악연주자로 아삽, 여두둔과 함께 언약궤를 지킨 찬양사역자들입니다. 여두둔은 작곡가이고 아삽은 지휘자에 해당됩니다. 아삽은 극심한 환란중에 기절하여 미끄러질뻔했다고 고백해도 결국 그 좌절과 낙심의 심정을 성전에 와서 기도와 예배로 해소해가는 믿음의 명장이지요.

지금 본당에는 아프리카에서 온 청년이 그 특유의 언어로 통성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든 교회가 기도로 가득찬다는것이 중요하지요. 물론 빗나간 영성이나 기도인지는 예의 주시하고 있는데.. 워낙 성령님의 역사는 광범위하고 다양해서 그 입술을 통해 예수아라는 고백이 계속 나오는것을 들으니 감사하군요.

오늘 새벽기도후에는 초승달과 금성(샛별)을 봤습니다. 계명성이라고 하는 금성 우리는 샛별이라고 하지요. 어제 놓쳐서 김목사님이 알려줬는데. 오늘 발견하니 엄청 기뻤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 올려드릴께요.

오늘과 내일은 교회 행정적인 준비로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특히 팀사역위원회 회의준비를 꼼꼼히 해야 하고 팀장들도 그렇게 준비해서 와야 합니다.

오늘 오후에는 그립지와 플러스홀의 시무식이 있습니다. 어제는 시무예배 오늘은 시무식...

어제 수요예배는 바울의 절규에 가까운 말씀을 나눴습니다. 원수를 향해서도 용서와 위로를 선포하고 도리어 상대의 기쁨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 우리의 사명을 말씀해주네요. 많은 깨달음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낮부터 추위가 풀린다고 합니다. 움추리지 맙시다. 그리고 지금은 성경통독주간임을 잊지마세요.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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